공직자도 아니고...
유튜버들의 영상은 그냥 나와 의견이 맞으면 보고 아니면 말고의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된다고 전 생각하는데요.
물론 가세연 정도는 조금 다른 경우가 되겠습니다만...
이런 경우가 흔한 것은 아니니...
생각이 다른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댓글에 ... 왜....
해당 유튜버에게 따지거나 클량에 글을 옮겨온 본문에 대해 얘기 해야지
다른 사람 댓글에 따지는 건지...
정중히 말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정도도 아니고...
화를 내도 된다고 보는 건지..
무슨 말이냐면,
A라는 유튜버가 이런 저런 발언이 좀 문제 같다...
라고 하는 글이 있으면...
맞다 아니다 그냥 의견이기만 하면 될 듯 한데,
자기와 다른 생각의 댓글이 보인다 싶으면...
그 내용을 마음대로 과장하고, 상상한 것인지...
벌컥 화를 내며 따져 묻는 경우가 보인다는 말이죠.
범죄라던지, 정책적인 문제 같은 것도 아닌...
별 의미를 크게 두지 않아도 되는 일에 말입니다.
왜 화를 낼 필요가 없는 일에
남의 댓글에 대댓글로 화를 내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덧) 보충 정리 남깁니다.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닌 제품리뷰 같은 글에
생각이 다른 댓글이 보인다고 대댓글로 화를 내는 .. 경우를 말합니다.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아실겁니다.
만약 백만정도 되는 유튜버가 되면
그냥 유튜버라고 하기에는
왠만한 언론사 보다 영향력이 크죠.
영향력만큼 돈도 벌지만 책임도 따릅니다
그런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요약해 드립니다.
1. 어떤 유투버의 이야기를 퍼오고,
2. 어떤 댓글이 달리고,
3. 그 댓글이 그렇게 심하지 않은데, 굳이 대댓글로 2번을 탓하는...
요즘 그런 대댓글이 많이 보여서 하는 말인데,
다른 회원의 댓글에 민감하게 반응할 정도냐고 묻는 글이었습니다.
또한 본문 중에도 가세연 정도면 다른 문제라고,
이미 언급을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가전 제품이나 IT, 이런 류의
리뷰 매체의 주장에까지 다른 회원의 댓글에
대댓글로 화를 내고 다툴 필요가 있느냐는 의미입니다.
구체적 예를 들어 봅니다.
'가'라는 리뷰어가 A제품이 B보다 좋은 이유라고 영상을 올립니다.
그럼 그걸 누군가가 가져와서 이게 말이 되는 것 같냐고 본문을 적습니다.
그러자 A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옹호 댓글을 달고,
B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 화를 내며 따집니다.
아니 이게 화를 낼 일인가 싶은데...화를 낸다는 말입니다.
정책적 문제나 범죄의 문제도 아닌 것을 두고 말입니다.
글의 내용과 무관한 지적이십니다.
글의 내용은,
님이 말한,
"뻑가처럼 혀로 사람 죽일 수 있어요"
라는 댓글을 다른 사람이 보고,
왜 그렇게 보느냐고 ...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따져 묻는
대댓글에 대해 이야기 한 것입니다.
님처럼 말할 수 있고,
굳이 문제 의식이 있으면 본문에 대해 따지고,
또 본문에서 다룬 유튜버에 대해 따지면 되는데,
"뻑가처럼 혀로 사람 죽일 수 있어요"
라는 댓글 만큼 도 안 되는데..
그냥 일반적인 댓글에까지
회원간에 비아냥을 하느냐.. 이런 뜻입니다.
알겠습니다.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런 케이스는 대상이 아님을 본문에 명시해 두었습니다.
'가세연 정도'...라는 표현이면,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
이해 될 수 있는 문구이지 싶습니다.
본문도 그렇고, 위에 다른 댓글에서도 그렇고,
제가 글을 어렵게 쓰는 것인지...
가세연 정도가 아닌...
제품 리뷰어 같은 유뷰버를 대상으로 하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가세연 정도가 아닌...
일반 유튜버의 내용까지 뭐 그리 화를 내느냐는 말 뜻을 전했습니다.
가세연 비판은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님.. 본문 글을 다시 보세요.
가세연을 예로 명시해 두었습니다.
즉, 가세연을 대명사 격으로,
이 정도 심각한 경우는 다른 문제라는 뜻입니다.
가세연 정도가 아닌.... 다른 대부분을 말합니다.
문맥을 전달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한 줄 정리해 드립니다.
가세연 정도가 아닌 내용에,
다른 생각을 가진 다른 회원의 댓글에
대댓글로 화를 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적어 봤습니다.
제가 어렵게 글을 썼나 봅니다.
이해를 도와 드리겠습니다.
가세연 정도는 아닌...
보통의 유튜버(여러 리뷰어 같은)
의 의견이 담긴 내용....
보통 사람들에겐 별 의미 없는...
의견이 좀 다른 정도에 불과한...
그런 내용에 심취해서,
다른 회원의 댓글에
대댓글로 화를 내기...
....
없는 얘기가 아니라 이미 본문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는
경우는 '가세연' 정도가 아니라면...
이라고 표현해 두었습니다.
댓글을 쓰지 말고 침묵하자는 말이 아닌데,
이해를 잘 못하시네요.
제 말은 그 글 본문에 대해 직접 댓글을 다는 것이 맞다는 말입니다.
댓글 단 다른 회원에게 대댓글로 화를 내지 말고요.
말씀하신 그런 의미 입니다.
보충 설명은 위에 첫째 두째 글의 댓글에 해두었습니다.
제 생각을 전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군요.
보다 더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