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도 새벽 늦은 퇴근 길의 시부야 신주쿠는 진짜 엄청나게 더러운데 (즉, 관광객 문제는 아니고요)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빡시게 하더라구요. 그냥 청소에 돈을 많이 쓰는 거구나...했어요
IP 223.♡.205.191
06-18
2025-06-18 14: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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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관광객이 그런거라고 하겠죠
할줄아는게뭐니
IP 211.♡.13.47
06-18
2025-06-18 1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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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으로 쌓이는 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저게 치워지지않고 방치되면 문제인 것이지. 제가 일본 많이 경험해 본 것은 아니지만, 하루 지나 다음 날 아침이면 싹 치워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런 사진 가져와서 비교하는 심리를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도 저러니까 우리나라 길바닥에 쓰레기 이정도 쌓여도 괜찮아." 이런 것인지... 청결이나 공용공간 사용에 관한 시민의식에 관해서는 한일간에 차이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것은 원래는 교통사고등 사건 현장입니다. 보통 꽃이나 작은 음료를 두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명복을 빕니다. 반면 함부로 치울수가 없는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르고 쓰레기로 혹은 알고 공양으로 계속 추가하면 저렇게 됩니다.
인형같은 것을 버리지 못해서 절에 부탁해서 태우는 문화죠. 사고현장에 놓은 꽃등은 바람에 날려가지 않으면 마른 가지라도 몇년씩 그 자리에 있습니다.
청소부들도 함부로 손을 못댈겁니다.
지금도 멧돼지에 피해입으며 잡아도 되도록 총을 안쓰고 올무로 한마리씩 잡으며 잡으면 꼭 기도를 합니다. 그런 류라서 누가 쓰레기로 던진건지 공양인건지 명시하지 않으면 저리 됩니다. 관광객들도 많은 경우 사정을 모르면 더 그리되죠. 이전엔 바닥에 좀 놓이다 바람에 흩어지면 청소부가 거기 없으니 가져가곤했지만 바람보다 빠르면... 저거죠. 흔한건 아닙니다.
그런것 상관없이 술집 뒷거리 같은 곳이나 돈이 좀 모자른 지자체라면 쓰레기 많이 보이는 곳은 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류일겁니다. 신불에 대한 공물로 취급되니 스님이나 바람이 필요한 상황이네요. 더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일단 쓰레기통이 너무 없습니다. 쓰레기 통 찾아다니다가 어쩌다 찾으면 저거랑 비슷하구요. 보통 음료 자판기 옆에 마신 캔만 넣으라고 있는 통에 사람들 그냥 쓰레기 많이 버리구요. 요즘 해외관광객들 많은것도 원인이구요. 그리고 신쥬쿠 , 시부야 등등의 유흥 번화가 일대는 특히 밤시간 지나 이른 아침 되면 개판입니다. 그외에의 지역은 깨끗한편입니다. 청소를 빡세게 하기도 하구요.
요새 관광객이 그냥 도쿄 어딜 지나가다가도 수십명씩 마주칩니다....
일본인 + 관광객
더군다나 아키하바라..
뭐...무방비죠
보이지 않는 뒷골목은 쓰레기장으로 지저분합니다.
어두운 정글 같은 느낌입니다.
환경미화원들이 열심히 잘 치워서 그렇죠.
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합니다.
깨끗한 곳은 깨끗하고 지저분한 곳은 지저분 합니다.
다만 일본은 매일 아침 청소하는 분들이 있어서 지저분한 곳도 아침과 오전에는 깨끗해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가져가야 한다는 의식이 좀 더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처럼 매일 청소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쓰레기를 모아놓지만 바람과 비에 날려서 좀 보기가 안 좋죠
진짜 이런데 돈 좀 쓰길 바랍니다.
이런게 다 시민들의 삶에 질을 향상시키는 건데요.
(즉, 관광객 문제는 아니고요)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빡시게 하더라구요.
그냥 청소에 돈을 많이 쓰는 거구나...했어요
청결이나 공용공간 사용에 관한 시민의식에 관해서는 한일간에 차이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설마 청소부가 없겠어요?
저것은 원래는 교통사고등 사건 현장입니다.
보통 꽃이나 작은 음료를 두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명복을 빕니다. 반면 함부로 치울수가 없는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르고 쓰레기로 혹은 알고 공양으로 계속 추가하면 저렇게 됩니다.
인형같은 것을 버리지 못해서 절에 부탁해서 태우는 문화죠.
사고현장에 놓은 꽃등은 바람에 날려가지 않으면 마른 가지라도 몇년씩 그 자리에 있습니다.
청소부들도 함부로 손을 못댈겁니다.
지금도 멧돼지에 피해입으며 잡아도 되도록 총을 안쓰고 올무로 한마리씩 잡으며 잡으면 꼭 기도를 합니다. 그런 류라서 누가 쓰레기로 던진건지 공양인건지 명시하지 않으면 저리 됩니다. 관광객들도 많은 경우 사정을 모르면 더 그리되죠. 이전엔 바닥에 좀 놓이다 바람에 흩어지면 청소부가 거기 없으니 가져가곤했지만 바람보다 빠르면... 저거죠. 흔한건 아닙니다.
그런것 상관없이 술집 뒷거리 같은 곳이나 돈이 좀 모자른 지자체라면 쓰레기 많이 보이는 곳은 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류일겁니다. 신불에 대한 공물로 취급되니 스님이나 바람이 필요한 상황이네요. 더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한 곳에 쌓아 놓는 게 차라리 나아 보입니다.
요즘 해외관광객들 많은것도 원인이구요. 그리고 신쥬쿠 , 시부야 등등의 유흥 번화가 일대는 특히 밤시간 지나 이른 아침 되면 개판입니다. 그외에의 지역은 깨끗한편입니다. 청소를 빡세게 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