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이 잘못된 사람이 국민의 절반 가까이 되니 문제가 심각 합니다.
오래전에 한능검 심화과정 공부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던 파트가 바로 일제시대 파트 였네요.몰랐던 끔찍한 사실들도 알게 되면서 분개하고 일본여행은 절대로 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기억이 있네요.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파트도 분개하며 공부했습니다.(곧 한 명..아니 한 마리가 더 추가 되겠지요.)
한능검에서 일제시대와 독재정권 파트의 비중을 크게 늘리고 당락을 좌우 할 만큼 난이도 또한 높여서 심화과정 자격증을 대학입학,졸업,취업 시 필수로 지정토록 했으면 좋겠습니다.토익만큼 필수가 아닌것이 아쉽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이라면 꼭 따야 할 자격증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또한 저렴하고 무료강의 또한 접하기도 쉽구요.
교육을안해서가 아니라 수능등 국사 시험은 시험인거고 그 내용을 시험외에선 그걸 부정할뿐인겁니다
글쓴이 논리대로면 환빠는 수능 한국사 0점맞아야하고 임시정부 부정론자는 현대사 틀려야죠
현실이 그렇던가요?
왜 역사왜곡이 발생하는지 원인제거할생각을해야지 시험만능론처럼 무책임한게없습니다
건국절1948년타령하는사람이 시험지 앞에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정할거라고 생각한다는거부터가 착각이죠
일단 기초적인 논리력 자체가 부족한 사람이 많아요.
쉬운예로 고려장 이라는 말을 흔하게 사용합니다. 중장년 층에서는
나쁜 예로 너희 부모 고려장 할 거냐 등등 하면서
현실에 있지도 않았고 그런 풍습도 없었는데도 일제시대 왜곡인데도 지금도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보면
어떤 것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다는 것이죠
특히 나쁘게 변한것은 바르게 바꾼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렵다는게는 많이들 알 겁니다.
교통문화도 사람이 먼저 인데 차량이 부자의 상징인 몇십년 전의 인식이 지금도 그리 많이 변화지 않은 것
처럼 입니다.
어릴 때 부터 기본 부터 하나 하나 가르치고 교육 해야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은 어떻게 하면 의사 만들 수 있나가 우선이지
바른 사람 바른 인간 만들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