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예산 수천만 원을 빼돌려 해외여행을 다녀온 공무원들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들의 혐의가 사실일 경우, 공직에서 파면되는 것은 물론 최대 징역 10년의 형사 처벌과 수억 원의 징계부가금까지 내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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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면 내부 고발로 이번 일이 발각되었다는데
그냥 넘어가는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전 공무원들이 외유성 해외 출장가는거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시 예산 수천만 원을 빼돌려 해외여행을 다녀온 공무원들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들의 혐의가 사실일 경우, 공직에서 파면되는 것은 물론 최대 징역 10년의 형사 처벌과 수억 원의 징계부가금까지 내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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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면 내부 고발로 이번 일이 발각되었다는데
그냥 넘어가는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전 공무원들이 외유성 해외 출장가는거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딸 특혜 문제도요.
강력하게 공감합니다.
원스트라이크로 한방에 보내버리는게 국짐 궤멸시키는 방법입니다.
저런게 원투데이 였을까요
서울시 돈 빼돌려 해외여행이요?
2연타네요.
들리는데 참 언제 뿌리뽑힐려나요 하
공무원 해외 왜보내는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