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칼 빼든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약 390명 대규모 징계
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울산공장 근무자에 대한 대규모 징계 조치를 내렸다.
징계 대상은 의장21·22부, 생산관리2부 등 총 8개 부서 약 380명에 달한다.
이들은 평일 근무자 또는 비생산 특근자임에도 연장근무 시간을 입력한 뒤 실제로는 조기 퇴근한 사례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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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도장2부에서는 이른바 ‘두발뛰기’ 행위가 확인돼, 14명이 감봉 및 견책 징계를 받았다. ‘두발뛰기’는 한 명이 두 사람 몫의 작업을 하고, 다른 한 명은 해당 시간 동안 쉬는 방식으로 교대 근무를 반복하는 비공식 편법 근무 형태다.
이번 대규모 징계와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는 “개인정보 관련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 노조 측도 “별도의 입장 없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9741?sid=103
평소에는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작업량에 두 명이 배정되어 있는거군요 ㄷㄷ
옛날에 병역특례로 SMT 공장에서 라인 돌렸던 경험상....
한 사람이 두 라인을 돌릴 경우에 조금의 생산성은 떨어지겠지만...
일단 두 라인은 자동으로 돌아가다가 자재 떨어지거나 에러발생하거나 할 경우에만 움직이면 되긴 합니다.
지금 정직원으로 일하는 사촌동생이 비정규직으로 라인탈때 나이 많는 정직원직원들중에 저렇게 근무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라인 근무의 경우 노동강도를 고려해서 만들거라 저런식으로 무리하게 일하다가
산재 처리하면 문제가 되죠
한 명 분량의 일을 할 때보다 급하게 해야 하니 나사가 덜 조여지거나, 잘 못 조여지거나, 부품이 정확히 안 맞은 상태로 조립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하나라도 더 생기겠죠?
결국 회사도 피해보고 소비자도 피해보겠네요.
변경된 이유가 출입증 휴대하지 않고, 근무처 보관(친한 사람들끼리라고 쓰고, 특정 협력사 알박기라고 읽는다)하고,
대신 찍어주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네요? "우리가 남이가...."ㅋㅋㅋㅋ
출입증 기록없이 스피드 게이트 패스워드 치고 다니는 경우도 빈번하죠??
때론 특정 직원이 해야 할 업무를 (경쟁) 특정협력사에게 토스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협력사 알박기 직원) 경우도 부지기수죠? ㅋㅋㅋㅋ
가끔 별 볼일 없는 지역(or 인근) 정치인들 밥숟갈 얹거나 협력사 스폰받고, 열씸히 푸씨하는 애들(도) 있는데요? (레드, 블루 ,엘노우 구분없이 총학, 노조 쓰레기들 출신들이네요? ㅋㅋㅋㅋ)
차별도 엄청 심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