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G7 확대세션서 “인공지능 혜택 전 인류가 향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서 “안정적인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 혁신에 민간 참여 확대, 인공지능 혜택의 국제사회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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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1529?sid=100
李대통령, G7 확대세션서 "에너지 안보·글로벌 AI 생태계 구축"(종합)
'에너지 안보의 미래' 확대 세션서 두 차례 걸쳐 발언
'G7 핵심광물 행동 계획·산불 헌장' 결과 문서에 동참
(서울·카나나스키스(캐나다)=뉴스1) 한병찬 심언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 세션에 참석해 견고한 에너지 안보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7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2개의 결과문서에 초청국 자격으로 동참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G7 회원국 및 초청국이 참석하는 '에너지 안보의 미래' 확대 세션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협력과 인공지능(AI)·에너지 연계와 기술 혁신에 있어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정책과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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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G7 확대세션서 “에너지 안보·글로벌 AI 혁신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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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번 캐나다 캐내내스키스 G7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G7 핵심광물 행동 계획’과 ‘캐내내스키스 산불 헌장’ 등 2개 결과문서에 동참했다. ‘G7 핵심광물 행동계획’은 공급망의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캐내내스키스 산불 헌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 회복력 있는 복구에 관한 사회적 접근의 필요성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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