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됩니다” 트럼프 이란 군사 옵션 고려에 ‘마가(MAGA)’ 반발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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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군사 개입 시사 이후
강성 지지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 하원의원과
‘극우 스피커’
스티브 배넌과
터커 칼슨,
찰리 커크 등이
연이어 강력하게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배넌은
전날 칼슨이 진행하는 방송에 나와
“그건 단지
(보수) 연합체를 붕괴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지금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불법 이민자
추방이라는 일마저 방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칼슨도
“이란 국민이
내 적이라고
나는 믿지 않는다”라며
트럼프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비판했다.
커크도
엑스에
“현재 외교 정책만큼
우파를 분열시키는 이슈는 없다”며
“우리의
추진력과
미친 듯이
성공적인 대통령직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고립주의’ 성향이
강한 마가 지지층은
불법 이민 단속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등
국내 현안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
반면
전통적인
공화 보수주의자들은
이란 공격에
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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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측..?..:...부글부글...요??
우익화 될 수록...
나치에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는 인사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군 동원 이란 핵시설 타격도 고려
야이 XXX
어우... 신발...
...사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