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브라질 정부에서 공개한 원본에 가까운 사진 입니다. Foto: Ricardo Stuckert / CC BY-N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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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에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어려움과 정치적인 핍박을 이겨내고 결국 승리했다는 두 사람의 공통점을 언급하면서 룰라 대통령과 교감했다고 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소년공 시절 프레스기에 눌려 팔을 다친 일화를 말하자 룰라 대통령은 몇 살 때 일이냐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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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8/000275150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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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향해 "국민들이 뽑아준 이유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5455100?sid=100
G7 정상회의 2일차 확대 세션 공식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퇴장하는 장면입니다.
이잼 대통령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천사를 찾아 (사바 사바 사바) 천사를 찾아 (사바 사바 사바) 천사를 찾아 헤매이지 잃어버린~~
국민들이 뽑아준 이유를 잊지 말라는 그 말
대충 룰라도 한국의 상황을 알고 있겠죠. 유명했으니까요.
브라질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았고요.
브라질은 상황을 해결해 나가고 있고
한국은 초입이니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언을 해주는 거네요.
그리고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세차작전의 주역들이 아직 뻔뻔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