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6.
이민단속 광풍에
한인도
▶ LA 인근 자택앞서
공항가다
임신부 아내·노모 보는데
수갑 채운 뒤 끌려나가
.....
LA 지역
한인 2세 남성이
이민 당국과
자진 출국 약속을 하고
한국으로 떠나기 직전
노모와 임신한 아내 등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전격 체포당하는 사례까지 발생, 논란이 되고 있다.
LA 동남쪽의
사우스게이트에 거주하는
저스틴 정(35)씨의 아내
네프탈리 정씨는
모금사이트
고펀드미 게시글을 통해
남편 정씨가
지난 13일 갑작스레
이민국 요원들에게
체포된 상황을 공개하며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그녀는
“남편이
이민국의
자진 출국 지침을 따르던 중
ICE 요원들에게 갑자기 끌려갔다”며
“한국으로
자진 출국할 수 있다고 들어서
비행기표를 구입했고,
이 비행기를 타고
출국하기 위해
예약 당일인
지난 13일 차를 타고 집을 나서는데
ICE 요원들이
우리 차를 둘러싸고 막은 뒤
남편을 체포했다”
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출산 예정일이라고 밝혔는데,
이 틱톡 영상에는
저스틴 정씨가 체포될 당시
그의 어머니도 현장에서
아들이 수갑을 차고 끌려가는 것...
....
틱톡에 올린 글에
서 그녀는
“내 남편을 싫어하고
그가 미국에 있는 걸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냥 떠나게는 해줘야 하지 않느냐.
왜 붙잡는가?
왜 항공권을 사라고 해놓고!”라고 절규했다.
....
우리 지역사회의
위기 청소년들에게
멘토로 활동했으며,
곧 태어날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며
“저스틴의 추방에 대한 법적 대응,
태어날 아이를 위한 응급 지원 등에
대비한 비용을 마련하고자 모금을 시작한다.
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의 가족을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사랑과 기도, 행동으로 함께 해달라”고 적었다.
그녀의 고펀드미 페이지(gofund.me/3c0861e9)에는
15일 오후 현재 230여 명이 기부한 성금이
1만2,000달러 가까이 모금됐다.
현재 저스틴 정씨는
ICE 구금시설에 수감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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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또람푸....와...
또람푸....지지자들...
때문일....겁니다....
딱 굥때 보는거 같네요 보여주기식
위기 청소년들에게 멘토로 활동했으며,
비용을 마련하고자 모금을 시작한다.
뭔가 세하네요.
지난 2020년 6월 가석방 명령을 통해 출소했다.
그러나 수감생활로 인해 영주권 신청 시기를 놓친 정씨는 결국 추방 대상이 됐다.
훔...복역을 정상적으로 하고, 가석방 되었으면, 충분히 벌을 받았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그에 따라 영주권은 없는 상태였다는것이네요
벌 받아서 미국에서의 정상적인 삶이 어려운 상황이었군요;;;
외국(?)에서의 삶이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