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회 방문에 이어서 두번째 일정인가봅니다.
金여사, 교민 만남·캐나다 장애인 예술센터 방문…첫 단독 일정(종합)
국립 장애인 문화 예술센터 방문…"양국 협력 촉진되길"
한인회관서 동포 간담회…"조국 걱정에 힘들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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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캘거리에 위치한 국립 장애인 문화 예술센터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유정석 NaAC 대표를 비롯해 후원자들과 이사회 구성원 등이 참석했다. 김 여사는 현장의 창작공간 및 전시공간을 시찰하고 한국계 관장이 장애인 복합 예술 시설을 이끌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표했다.
김 여사는 관계자들로부터 센터 운영 및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현황 등을 청취하고 현지의 장애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또 캐나다 정부의 장애인 지원 정책과 양국 간 장애인 문화예술 교류 촉진 등에 대한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캐나다는 장애인이 편리하고 안전하고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시설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잘 포용돼 있다는 게 인상적"이라며 양국 장애 예술 분야 협력이 더욱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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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17696?sid=100



캘거리 국립장애인예술센터에서 은퇴 안내견‘벨라' 그리고 센터활동가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