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족과 함께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다. 파리 특파원에서 서울로 귀임한 지 7년 만의 유럽 여행이었다. 그런데 관광지마다 한국인이 차고 넘쳐 깜짝 놀랐다. 바르셀로나~그라나다 노선 항공기는 승객 절대다수가 한국인이어서 한국 국내선 항공기를 탄 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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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사이에 일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유행하고, 한 번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인생관이 확산되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였다. 여러 생각이 꼬리를 물면서 '우리가 이렇게 흥청망청해도 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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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근로시간 단축' 정책이 '워라밸' 가치관을 더 확산시키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자신부터 깨끗한지 돌아
봐야 합니다.
물론 그들에게 그런 걸
기대한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이긴 하지만요.
난 관대하다.
지금의 기득권 특권은 사라지면 안된다는 국민이 줄어야 희망이 보이는거죠
참 뻔뻔하죠.
이런 비상식의 일들이 제발 사라지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에 쓰기에도 종이 낭비같은 쓰레기통!!
입니다.
천박한 귀족주의
곽상도는 한 방에 50억 떙겼고, 무죄 판결 났으니... 본인은 아주 청렴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최근 가족과 함께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다. 파리 특파원에서 서울로 귀임한 지 7년 만의 유럽 여행이었다. 그런데 관광지마다 한국인이 차고 넘쳐 깜짝 놀랐다. 바르셀로나~그라나다 노선 항공기는 승객 절대다수가 한국인이어서 한국 국내선 항공기를 탄 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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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사이에 일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유행하고, 한 번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인생관이 확산되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였다. 여러 생각이 꼬리를 물면서 '우리가 이렇게 흥청망청해도 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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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근로시간 단축' 정책이 '워라밸' 가치관을 더 확산시키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뻔뻔함이 지나치면, 오히려 되돌아온다는걸
잊었나보군요..
입니다.
예전같았으면 수박들이 냉큼 저걸 빌미로 낙마시키고
대통령 흔들어대서
원내대표 당대표 공천권 수박들이 다 먹고
주요 장관 비서관 등 자리 내놓으라고 그랬을겁니다.
그런 수박들 거의 내보내서 다행이에요
온갖 편법으로 재산 형성해온 국힘의원들이
재산으로 공격한다는게 웃기는 일입니다
그것에 동조하는 진보(주로 언론)들도 많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박선원의원과 한준호 의원이 따박따박 너는 얼마 니아들은 얼마
그돈은 어서났나 소명해보라고 반박한거 넘 좋았다 봅니다.
그런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