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정부와 탁구계가 내년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 탁구대회 참가 논의를 위해 북측과 접촉에 나선다. 이달 말 열리는 아시아탁구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움직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스포츠 교류가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남북 소통 채널 복원의 마중물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아시아탁구연합(ATTU)은 이달 29일부터 6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025 아시아주니어탁구선수권 대회'를 연다. 대회와 더불어 남북한을 포함한 40여 개 회원국들이 내년 6월쯤으로 예상되는 평양 대회 참가를 논의하는 자리다. 김택수 ATTU 수석부회장은 17일 본보와 통화에서 "이르면 이달 우즈벡 주니어 대회나, 늦어도 10월 중순 인도에서 열릴 ATTU 총회에서 남북을 포함한 전 회원국이 평양 대회 참가 등에 대한 공식 논의를 할 계획"이라며 "대한탁구협회와 정부, 유관기관도 평양에서 열리는 내년 주니어대회와 2028년 성인대회 참가를 위한 방북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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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대북제재때문에 우리가 해줄수도 없구요.
참고로 동아시안컵 축구 다음달 한국에서 열리는데 이거는 북한여축이 본선진출 했음에도 오기를 거부해서 대만이 대신 출전합니다.
저 대회는 북한이 받아줄지는 두고봐아겠지만 저는 쉽지않을것 같은..
핫라인 전화도 안받는게 북한인지라.
정치적 남북대화도 지금은 반대입니다. 시기가 안맞고 남북이 동상이몽이라 하나마나 하고 결국
저쪽에 트집의 구실만 제공할뿐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스포츠나 경제교류는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경제교류도 일단 유엔제재로 불가하니 그나마 가능한게
스포츠죠.
당분간 북한과는 이것외에는 다 접어두는게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