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동포사회와의 대화에 참석 하셨다고 합니다.



캐나다 동포 만난 김혜경 여사 "한동안 조국 걱정에 힘드셨을 것"
"동포들이 한국 소식 잘 알아 놀라워…대통령이 오실 자리 괜히 왔나 생각도"
(캘거리[캐나다]=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전(현지시간) 캘거리 한인회관을 방문해 현지 동포들을 만났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해외에 계시는 동포들이 저희보다 한국 소식을 더 잘 알고 계시더라. 나무 자세히 알고 판단도 잘하고 계셔서 깜짝 놀랄 때가 많다"며 "멀리 떨어져 계셔도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저희보다 훨씬 간절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생략)
아래는 네이버 뉴스댓글창 바로가기 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5455025?sid=100
캐나다 교민들 "아들 결혼 축하해요"…金여사 "李에 바람, 들려주세요"
김혜경 여사, 캐나다 동포·교민사회와 간담회
영부인 외교로 李대통령 다자외교 뒷받침
(생략)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김 여사가 오전 10시 32분쯤 한인회관에 도착하자 교민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반가움을 표했다. 교민들은 이 대통령을 환호했고, 한 교민은 눈물을 흘리며 김 여사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이들은 "잘 오셨어요", "아들 결혼식 축하해요", "저희 밴쿠버에서 왔어요" 등을 외치며 환영했고, 김 여사는 "너무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김 여사는 일부 교민들의 사인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들고 온 태극기와 노트 등에 글을 남겼다. 초등학생 등 청소년들의 '셀카' 요청에도 웃으며 화답했다.
(생략)
아래는 네이버 뉴스댓글창 바로가기 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421/0008317392?sid=100




정말 아름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