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대도 문제라고 생각하는 타입이고....(한쪽 성별만 극단적인 집단 자체가 교육현장에서 별로라 느끼는 편)
중고등학교는 최대한 양성이 섞이고 각자가 다른 집단이라 느끼지 않게 / 적게 느끼게 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때도 여고 남고 사라지는 분위기였어서 당연히 지금은 아예 다 합반일줄 알았는데 여전히 남녀가 갈린 학교나 반이 있는것처럼 보여서 놀랐습니다.
저는 여대도 문제라고 생각하는 타입이고....(한쪽 성별만 극단적인 집단 자체가 교육현장에서 별로라 느끼는 편)
중고등학교는 최대한 양성이 섞이고 각자가 다른 집단이라 느끼지 않게 / 적게 느끼게 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때도 여고 남고 사라지는 분위기였어서 당연히 지금은 아예 다 합반일줄 알았는데 여전히 남녀가 갈린 학교나 반이 있는것처럼 보여서 놀랐습니다.
일단 여러모로 불편한게 많아서 상당히 별로였습니다.
특히 그 당시에는 야간자율학습도 있던 시절이니까, 하루쥉일 붙어살아야 하니까
분반이 훨씬 좋다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