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이치' 스모킹건 나왔다…"40% 수익 주기로" 김건희 육성 확인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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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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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이후
검찰 재수사 과정에서
김 여사가
주가 조작 사실을 알고 있었단
정황이 담긴
'스모킹건'이 나온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 여사가
주가조작 일당에게
계좌를 맡기고,
수익이 나면
그중 40%를
이들에게 주기로 했다는
취지로
직접 말하는
육성파일을
검찰이 확보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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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는....
김거니...몫..이라는...요??
나머지...
40%...는...
아이들...?
교통비나...하라는..요??
이창수 이하 쓰레기 검사들 모두 직무유기로 잡아넣어야 합니다. 반드시 가중처벌해야합니다.
김거니는 그렇다치고 이악물고 봐주던 검사쓰레기들한테 더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