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KST - 톰슨로이터 -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 군 소식통과의 대화를 긴급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익명을 요구했지만 현재 이스라엘 군사행동에 대해 책임감 있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소식통이라고 로이터는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하늘을 지배하고 있다."
"이란 군 지휘부는 이미 와해되었다. 그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으며 현재 도주중이다."
"이란 핵시설을 마음만 먹으면 공습으로 파괴할 수 있다. 다만 방사능유출과 같은 가능성때문에 하지 않는 것 뿐이다."
"이때까지 이란에서 총 400여개의 탄도미사일, 드론이 발사되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그러나 마지막 공격 제파에서 숫자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란 미사일기지, TEL 공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이란 중앙군 총사령관 알리 샤드마니의 사망은 우리의 정밀공습이 성공적이라는 반증이다. 그는 겨우 4일동안 총사령관 자리에 있었다. 그는 이란 정치 지도자들과 매우 가까운 자이다. 이란 지도부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주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이니를 목표로 공습할 수 있냐고 물었나? 이스라엘 군 작전을 미리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협상? 해야해서…
이스라엘은 정밀 타격이 목적이라 탄도 미사일을 쏠 필요를 전혀 못느끼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란이 할 수 있는 것은 대량의 미사일과 드론을 쏟아부어서 대량 살상을 노리는 것인데, 이스라엘은 아이언 돔을 비롯한 방공망이 살아있어서 피해가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섭긴 무서움)
전장 환경에 따라 공군력이 미치는 영향이 이렇게 차이가 크군요.
중간에 급유 하고 갈라고 남의 나라인데
전쟁을 도와주는건데 가능하나요
이란 가는 동안 아무런 제지를 안 받으니 유유히 가는 것이죠. 공중 급유기도 있구요.
그래도 다른 중동국가들은 뭐라하지도 못하고....
미국빽으로 마구 두들겨 패니... 그 누구도 뭐라하지 못하네요;;
미국입장에서는 이번기회에 이란의 핵위협을 없앨수 있어 다행이다면서도... 상호간 공방이 너무 거세니 이게 뭔가 싶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