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의혹의 증거들이
검찰 어딘가 쳐박혀 있다가 권력이 이동하면 봇물처럼 나오는 겁니까??
묵혀놨다가, 권력이 필요할 때,
검찰이 그들의 존재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꺼내는 것인가요?
이래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검찰은 권력의 개로 살아왔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이고.
대단한 권력입니다.
모든 수사정보를 취합하면서, 취사선택하여 기소할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기소 하지 않은 수사정보는 캐비넷에 감추며
권력과 딜을 칠 수도 있으니
왜.. 의혹의 증거들이
검찰 어딘가 쳐박혀 있다가 권력이 이동하면 봇물처럼 나오는 겁니까??
묵혀놨다가, 권력이 필요할 때,
검찰이 그들의 존재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꺼내는 것인가요?
이래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검찰은 권력의 개로 살아왔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이고.
대단한 권력입니다.
모든 수사정보를 취합하면서, 취사선택하여 기소할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기소 하지 않은 수사정보는 캐비넷에 감추며
권력과 딜을 칠 수도 있으니
음 줄리가 말아주는 꼬탄주 같은겁니까?
공짜로 유출할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