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지금까지 너무 일관된 것 같습니다. 민주당엔 맨날 내로남불부터시작해서 온갖 흠잡기에 여념없고, 국힘게열에겐 한 없이 관대하거나 눈먼 사람 흉내내며 외면하네요. 그리고 권양숙 여사부터 영부인 내지 여사 칭호로 시비걸다가, 국힘 계열에겐 꼬박꼬박 여사 거리는 것 보면 정말 구역질 납니다.
씨엔
IP 71.♡.88.172
06-18
2025-06-18 0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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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들 이름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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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나 건물을 공시지가로 따져서 70억이고,
실제 거래가로 따지면 100억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검사 시절에 건물에 나이트 세준 사실도 있구요..
아들 7억8천만 예금 형성과정도 지금... 누가 증여준건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제대로 털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윤건희 호위무사 역할 제대로 했죠. 내란이후에도 여전히 변함없이요. 얼마나 깨끗하고 정의로운 검찰 생활을 해오셨는지 제대로 파봐야 할거 같습니다
모든기준을 조국가족을 상수로 잡고 털어주세요.
툭툭툭. 아낌없이 깔끔하게.
기레기 받아 먹은게 많아서 토해내지 않으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