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새벽 우유 배달해서 먹던집.
2 어머니가 도시락 반찬으로 소시지 싸주는집.
제 도시락 반찬은 김치 아니면 멸치 볶음… 어쩌다가 계란 부침…
3. 생일에 케이크 사놓고 촛불 켜주던집.
제 생일을 가끔 잊고 지나가기ㅣ도 하고 했습니다.
우리집이 어렵거나 못 사는집은 아니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4살 터울인 제 동생은 아쉬운것 없이 부러운것 없이 모든것을 다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은 차별이 아니라고 하셨죠.
제 나이때 부모님께 강요 받던걸 동생이 그 나이 되었을때 동생에게도 시키라고 하면 동생은 아직 어리잖아~!! 넌 형이 되어서라는 판잔을 계속 듣고 살았습니다…ㅠㅠㅠㅠ
4. 외동 자식인 집이 부러웠습니다… ㅠㅠㅠ
2 어머니가 도시락 반찬으로 소시지 싸주는집.
제 도시락 반찬은 김치 아니면 멸치 볶음… 어쩌다가 계란 부침…
3. 생일에 케이크 사놓고 촛불 켜주던집.
제 생일을 가끔 잊고 지나가기ㅣ도 하고 했습니다.
우리집이 어렵거나 못 사는집은 아니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4살 터울인 제 동생은 아쉬운것 없이 부러운것 없이 모든것을 다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은 차별이 아니라고 하셨죠.
제 나이때 부모님께 강요 받던걸 동생이 그 나이 되었을때 동생에게도 시키라고 하면 동생은 아직 어리잖아~!! 넌 형이 되어서라는 판잔을 계속 듣고 살았습니다…ㅠㅠㅠㅠ
4. 외동 자식인 집이 부러웠습니다… ㅠㅠㅠ
저는 외동이라 형제 남매들이 부러웠었어요
부모라면 명심해야 합니다.
성인이 되서는 말할 것도 없고 애들도 다 알고 느껴요.
동생 생일은 2월 29일 케익에 잘 차려줌..
제 생일 농번기 때라서 매일 바쁘셔서 항상 그냥저냥 지나감... (나름 동네 유지 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