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인데 지난달 관리비에서 수도 사용량이 갑자기 2배로 많아졌어요.
이런 경우가 없었거던요. 이사온지 10개월 지난 시점에 갑자기 수도 사용량이 2배가 되다니
이거 누수 아닐까 염려되네요.
수도 모두 잠금 상태에서 외부 수도 계량기 눈금 사진 찍어두고 하루 지난 다음 사용량 체크... 이걸 먼저 해볼 예정입니다.
이 다음 관리사무실에 말해서 어떤 조치가 이루어 지나요?
공용배관의 문제인지 내부 집에서 발생한 문제 인지 확인 뭐 이런걸 할것 같네요.
그 다음 수리나 이런 부분 처리가 궁금하네요. 전세집이라 주인이 수리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1년도 안되어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2년 채우고 이사 가야 하나 봅니다. ㅠㅠ
의외로 변기 패킹때문에 수도 사용량 늘어난 집들 많아요.
예전에 수도요금 폭증했다고, 비정상 사용이라고 수도 점검하러 나온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검침원이 제날자에 검침 안하고 늦게 하거나 일찍 땡겨 검침해서 폭증한거로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