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육성 "이번 설에 경찰들에 돌릴 돈이 없어"
명절에 지역 기자들과 경찰들에게 금품을 건네야 하는데, 김영선 의원이 돈을 주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명 씨의 발언도 오랜 경찰 유착을 의심케 한다. 2024년 2월, 명 씨는 강혜경 씨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선 의원으로부터 세비뿐만 아니라 명절 보너스까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경찰들에게 줄 떡값이 필요한데, 김 전 의원이 돈을 덜 줬단 것이다.
정상인이면 380만원 세비에다가 플러스 보너스 380만원 줘야지. 아니야? 그러면 경남신문 이○○이부터 경찰들까지....이번 설에는 내가 돌릴 돈이 하나도 없어." (명태균-강혜경 24.2.1.)명태균 (24.2.1. 강혜경 씨와의 통화)
아래 기사전문 참조 - 뉴스타파 -
명태균과 경찰의 검은 거래..."내가 수사부장한테 전화했어"
PS: 기레기가 왜 민주당에 그렇게 대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결론은 돈을 안 주니..까요... ㅋ
너무 앞서나가시는듯..
댓글에 님이 국회의원 "다" 엮여 있어서라고 언급하시면
그 "다"에 민주당 의원들도 포함되니까요.
위에서 대놓고 받아먹고 있는데 아래는 더 난잡한 게 당연지사 아니겠습니까?
이제 바꿔야하는데 전부 저러고 사니 쉽지는 않을겁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금액이 줄고 결국 말단까지 내려오면 김영란법 걸릴까 말까 한
상품권 몇장, 선물세트 한개, 술 한잔 얻어먹으면서 저 사람은 내 편이라 생각하고
불법을 눈감아주는 사회가 되는 겁니다
다 해쳐먹고 자기들에게 돌아오는 얼마 안되는
"떡 값" 받아 먹고 사는 처지에 경찰, 기자랍시고 쓰레기 자부심만 챙기는게 우습죠.
나머지 인간들도 조심하는 척이라도 하겠죠.
경찰이 경찰 잡겠나?
틀림 없쥬.ㅋ
결국 기자와 검사가 개혁대상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