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무고한 피해자면 모르겠는데.
이란도 혁명전사 양성해서 중동 곳곳에서 전쟁 일으키지 않나요?
이란 존재자체가 이스라엘 멸망이 목표라 이스라엘 주변에 무장세력 들 보내서 이스라엘 위협하는건 둘 문제라 치고 제외해도
대표적으로 친사우디 국가 예맨에, 혁명전사들 보내서 반란일으켜서 전쟁일어나서 만들어진게 후티반군이고
시리아도 독재자 알 아사드 지원해서 대량 살육 펼치는거 도와주는등
이스라엘 존재유무랑은 상관없이 앞으로도 중동 곳곳에서 전쟁만들어서 민간인들 죽어나가게 할텐데요
이란이 직접 전쟁 안 일으키고 배후에서 공작하는건, 자기가 타겟이 되서 공격받기 싫어서 그런거죠.
그런의미에서 이스라엘이 살인마면, 이란은 암살자 양산하는 암살조직 수장쯤?
살인마가 암살조직 수장 공격했다고 한쪽이 잘못했다 판단할순 없을거같아요 둘다 악인인데.
그냥 둘다 이상한 넘들이기는 합니다.
(신정국가는 뭐고 ? 시오니즘은 뭔지 ? 미국 등에 엎에 개x랄 하면 다냐 ???)
한국의 입장에서 그냥 이기는 넘 우리편....뭐 이런 느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존재하니까요
우리나라랑 일본도 선악이 없을까요? 우리나라가 힘이 없었던게 잘못이라고 하실라나요?
절대선 절대악은 없더라도 상식과 비상식은 있지 않을까요?
일본과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에서도 선악은 없겠죠? 님 논리라면요
역사적으로 러시아에 대한 크게 부딪친 일이 없는 한국사람들에게 우-러 전쟁은 3자입장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역사적으로 러시아에 대한 직접적인 대결을 많이 한 유럽국가들은 선과악 개념으로 받아들어서 우크라이나을 적극적으로 도와야한다는 입장을 가지는 거죠.
나라vs나라간 전쟁인데 당사자들에게는 선과악이 있다. 하지만 중립적인 제 3국 입장에서는 선과악이 "체감되지" 않는다. 로요
행위의 평가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은 선전포고따윈 없이 테러적인 방법으로 기습 공격을하고
(삐삐 폭사, 암살조 선재투입, 기습 공격, 중간 국가 허락없는 영공 투입)
이란은 애시당초 이슬란 근본주의에 취해서 국가 시스템을 개돼지 사육하는 수준으로 내려놓아
군대 조차 반란을 고려해서 친위대 중심으로 운영하고
외각 세력을 활용한 테러적인 간접 전쟁만 일삼는 국가라 그냥 동네 조폭끼리 싸움정도로 봅니다.
다만, 이란 정권이 무너지고 보다 친서방적인 정권이 들어서는 것은 중동 지역 긴장완화에 도웁이 된다고 보기떄문에
이참에 정권교체가 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보지만, 후임 정치인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스라엘인데, 팔레스타인이나 이란, 시리아 골란지구 등 최근 행동들을 보면
전형적인 왕권국가에서 국토 확장을 시도하는 전쟁과 닮았다고 봅니다.
인종청소를 통한 가자지구 완전 점령, 시리아 골란지역 영구 확보는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이놈들의 전쟁은 언제 끝날지 몰라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중동 방공망, 공중우세 중심의 방산 수출의 기회가 온 거라고 보이기떄문에
정당성을 떠나서 보면 원유 공급선 타격만 없다면 그냥 강건너 불구경정도라고 봅니다.
이스라엘... 나치한테 그렇게 핍박을 받더니...
팔래스타인한테 하는거 보면은... 그저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