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저번달 주식 수익 1천만원이었으나 이번 달에는 4백만원 손해를 봤다. 당장은 기분이 좋진 않지만 결과적으로 매수/매도내역을 돌이킬 수는 없고 어쨌든 나는 월 평균 3백만원씩, 총 6백만원을 2개월 동안 수익낸 것이다. 그러므로 이득이다!
CPU가 고장나서 AS를 보낸다. 주말포함하면 빨라도 4~5일은 걸릴텐데 중요한 작업을 빨리 해야한다. 비슷한 체급으로 로켓배송 시켜서 조립하면 금방 해결된다. 뜬금없는 지출에 짜증나지만 근데 갑자기 구매 추첨 이벤트 당첨?? 살짝 낮은 체급의 CPU를 추가로 얻으며 제세공과금을 내지만 결국 총 3개의 CPU를 손에 쥐게된다. 하나는 무상as..하나는 중고판매처리하고..하나는 경품받은거팔고... 아무래도 잔고로보면 이득이다!
대충 의미가... 자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로(+) 나쁜 일(-)을 덮어버린다는 마인드 컨트롤입져... 큰 양수로 작은 음수가 무색하게 덮어씌우는것입죠..
같은 의미는 아니지만 비슷한 맥락으로 액땜했으니 이제 걱정없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등 그런 말들이 있습니다.
간만에 뻘글을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