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카 유지 교수 나와서, 일본의 한국 내 뉴라이트를 통한 관리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박근혜 날라가고, 윤석열 날라가고...
이제 건전한 중도 보수 포지션의 스피커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사카 유지 교수가 추정하고 있는 자들이...
조갑제, 정규재
라고 하네요. 요새 좀 바른 소리 한다 싶던 게 이런 맥락 아니었는지...
호사카 유지 교수 나와서, 일본의 한국 내 뉴라이트를 통한 관리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박근혜 날라가고, 윤석열 날라가고...
이제 건전한 중도 보수 포지션의 스피커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사카 유지 교수가 추정하고 있는 자들이...
조갑제, 정규재
라고 하네요. 요새 좀 바른 소리 한다 싶던 게 이런 맥락 아니었는지...
저 둘이 '건전한' '중도 보수' 는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극우들은 깽판치는 일은 잘해도 먹튀할 확률이 높잖아요
잠결에 꿈꾼 내용을 사실처럼 호도하네요
"2009년 1월 기무사가 국방부 장관에 보고한 문서인 ‘단계별 좌파 대응방안’에는 이른바 ‘제2의 촛불시위’을 막기 위한 단계별 실행계획까지 담겨있다. 기무사는 그 중 1단계에 해당하는 ‘악성여론 확대’ 상황에 대비해 민간출신으로 구성된 소위 ‘언론팀’을 만든 뒤, 정부 비판 여론에 대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언론팀’의 역할은 실시간 언론 기고, 인터넷 글 게재, 좌파 허구성 폭로 등이었다. 언론팀 멤버에는 전두환의 최측근으로 특전사령관을 지낸 민병돈, 전 국가보훈처장 박승춘(당시 단국대 초빙교수), 전 월간조선 대표 조갑제와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그리고 전 기무사 참모장 송대성, 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등이 포함됐다"
https://v.daum.net/v/20181017075701878?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