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보유한 슈퍼컴퓨터를 임차하는 계약을 지난달 체결했다.
경찰이 보유한 방대한 수사 자료는 보안상 민간 클라우드에서 작업할 수 없기 때문에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경찰청은 지난 4월 전국 경찰관서에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 시 주의사항'을 담은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AI를 업무에 활용할 때 수사나 업무 자료를 입력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다
경찰이 임차한 슈퍼컴퓨터는 A100 GPU 24장을 탑재한 기기로 대전 유성구 KISTI 본원에 구축돼 있다. 경찰청은 슈퍼컴퓨터와 연결하는 전용망을 구성했다. 확보한 GPU 자원에 LG의 AI 모델 '엑사원'을 작동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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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등쳐먹을 궁리하는 시간이 늘어나겠군요.
잘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