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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 의원은 조은석 내란 특검으로 화살을 돌렸다. 그는 “조 특검이 검찰 특수본 박세현 본부장을 만난 게 그제인데, 뒤통수 제대로 맞은 건가? 아니면 무엇이냐?”며 “향후 특검의 수사 항로가 간단치 아니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조 특검이 13일 박세현 특수본부장(서울고검장)과 면담을 실시했음에도 “사전에 구속 취소를 미리 파악하지 못했으니, 일정 정도 책임이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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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전 의원은 조 특검이 서울고검 9층과 12층에 특검 사무실 제공을 요청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16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보안 때문에 고검으로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그곳에 있으면 오해를 살 측면이 많다”며 “길 하나 건너면 바로 대검과 중앙지검이 있다. 박세현 특수본부장 및 심우정 검찰총장과 함께 검찰이 살 길을 의논하려는 것 같다는 얘기가 서초동에 많이 있다”고 주장했다.
안 사라질거 같으니 이러는거죠
검사들은 일단 제 살길이 바쁜 상태라서..
일단 민주당을 믿고,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치판에선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계산하긴 해야쥬.ㅋ
강남도 가깝고...
빨리 검찰 법안 통과시키는 거에요
정치에.. 특히 검찰개혁 얘기에 맹목적 믿음 타령은 저기 북쪽이나 윤두창같은 독재 추종자들이나 하는 말이구요.. 윤석열 경계해야 한다던 최강욱의원 말을 특히 그때도 믿음타령하며 비판에 조리돌림하던 클리앙이라면 더더욱 귀기울일 필요가 있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