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합병증으로 대장 막히는 긴급상황에서 병원찾아도 입원 안시켜줬는데... 우울증으로 찾은 줄리는 바로 어서옵쇼~ 입원시켜 줬지만 특혜는 아냐... 세치혀로 하늘을 가리나?? 정말 혓바닥이 너무 깁니다... 뻔뻔해도 너무 뻔뻔하다...
5월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을 찾은 김 모(65) 씨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대장이 막히는 긴급한 상황에서 아산병원을 찾았지만 입원이 불가능해 타 병원으로 옮기는 소동을 겪었다. 그는 "병원 측은 우울증 환자에게 입원 병원을 내줄 공간에 중환자들을 위한 입원실을 확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타과 컨설트로 정형 , 재활 의학과로 진료가도
대기 몇개월인데....
권력이 좋긴합니다.
기자도 기사 제목을 지맘대로 쓰긴 했지만,,,그래도 아산병원이 고깝게 보이는 건 어쩔수 없는거죠.
제목에는 줄여서 "특혜 아냐"
제목낚시입니다.
/Vollago
김거니 특혜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