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톰슨로이터/두바이 - 이란 군 전시 최고사령관 알리 샤드마니(Ali Shadmani)가 이스라엘의 정밀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로이터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알리 샤드마니는 현재 이란 군 전시 최고위 장성 및 사령관입니다. 알리 샤드마니는 4일전 이스라엘의 초기 공습에서 이란 군 수뇌부들이 대거 사망하면서 같이 사망한 골람 알리 라사드 이란 중앙군 방공사령부 사령관의 후임에 이어 이란 중앙군 총사령관직을 계승했습니다.
알리 샤드마니는 이스라엘의 야간 정밀폭격을 통해 사망한 것으로 보여지며 이스라엘 군 당국의 발표에 이어 로이터 통신은 수차례 이란과 이스라엘측에 요청한 논평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휴민트죠.
이스라엘이 현지인들을 돈으로도 많이 후리는데
환울차때문에 이스라앨입장에선 푼돈인데
저기서는 제시되는 금액이 평생 먹고 살 돈이된답니다.
우리로치면 어디있는지만 알려주면 300억 받는다 이러면
흔들릴 2찍 4찍 왜구들 많죠.
저긴 여러이유로 그런인간들이 넘쳐난답니다.
꼭 그렇지도 않대요. 걔들이 뭔 시온주의자들이겠습니까.
그게 더 어렵겠네요.
한국 팔아치운 매국노들이 뭔 대단한 사상이 있어서 그런거 아니자나요.
다 개인 영달 때문이지. 결국 돈이예요.
일제도 맨입으로는 못했고 다 물질적으로 막대하게 보상해줬습니다.
이러저런 이유로 체제에 불만이 생거나 신변에 불안을 느낄때
평생이 보장될 만한 거액이 제시되면 많이 흔들린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이중스파이들 많다고 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시온주의자로 개조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저짝은 돈으로 유혹하는거고 그럴만한 상황이라고해요. 이미 기사로도 여러차례 나왔던 얘기예요. 불만세력들이 많을수밖에 없는 지역이고 서로 매수중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6146
두렵기도 하지만, 이스라엘의 정보력과 군사 수준은 엄청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