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고법,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즉시항고' 기각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계속된다…법원, 멤버 측 즉시항고도 기각 - 뉴스1
앞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삼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나이스네요
[속보]고법,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즉시항고' 기각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계속된다…법원, 멤버 측 즉시항고도 기각 - 뉴스1
앞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삼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나이스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어텐션 디토 많이 들었었는디..............ㅠ
안을 무시했으니 당연한 수순입니
다.
뉴진스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에서
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
습니다.
민희진과 뉴진스의 이해관계는 전혀 다른데 말입니다 🙄
소송 져도 돈은 벌자나요..
좀 애들이 딸리는거 같네요
영원히 퇴물로 살다가길 바랍니다.
남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하는 돈을 한 번에
벌고 다시 그 복을 걷어찼으니
이제 평생 보통 사람들처럼 못살아 괴롭겠죠.
잘됐습니다.
일부 변호사들이 멤버들이 유리하다고 떠들었지만, 그들도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얘기하는 거라서요.
이용 당한게 아니라 민희진이랑 공범이죠.
그러게 잘 활동하는 애들 꼬신 민희진은 대체...
수임료는 다 받을테고
멤버 누구 아버지 한명은 아니더근여...
부친 친권까지 박탈해가면서 소송에 참여하는거 보고 완전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었고
그 책임도 본인들이 지는거고 나중에라도 절대로 남 원망 말아야죠~~
상식적이지 못한 민희진, 뉴진스 빠들이 너무 많네요.
정확히는 반응의 수위가 흥미롭달까요.
평소엔 어느 정도 교양있던 분들도 이 사건에 화내는 정도를 보면 손가혁 시절 이재명 욕하는 수준.
또 본색(수박)드러냈을 때 이낙연 욕하는 수준으로 표현 수위가 올라갑니다.
존댓말하는 디시가 소환되는 느낌이에요.
근데 그게 민희진이나 뉴진스 개인에 대한 분노가 아닌 ‘계약’ 이라는 시장경제의 핵심을 거스르려는 행위에 대한 분노가 느껴진달까요.
피프티때도 그렇고 이런거에 특히 분노하는 걸 보면 보수 커뮤니티 답다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시장경제의 수혜자가 자기들 사익을 위해 시스템을 박살내려고 하니 뭐 당연한거죠.
차라리 진짜 사회주의 혁명가가 저랬다면 의견은 반반으로 갈렸을 겁니다.
그리고 분노의 시발점은 민희진씨의 막말, 혐오조장, 갈라치기로 점철된 기자회견이었구요 😎
‘계약’ 이라는 시장경제의 핵심을 거스르려는 행위에 대한 분노가
디시랑 어떻게 궤를 같이할수 있는건가요?
그냥 클리앙을 밑도 끝도없이 매도하시네요
디시 라 지칭하는 뜻은 단순히 배틀한다는 그게 아닐텐데요..
동덕여대 계엄사태의 공통점이 뭔지는 아세요? 맘대로 안되면 법무시하고 판을 깨버리는 거죠 공동체의 독입니다
완전한 패배입니다
민희진의 잘못된 생각이 가져온 재앙입니다
자기가 (일부에서) 좀 인기 있는 거 같으면 뭔 자신감인지 세상을 안보고 일부만 보고 반칙, 불법, 궤변 등등 질러 버립니다.
그래놓고 지 계획대로 안되면 세상 다 싸잡아서 자기만 괴롭힌다고 징징 댑니다. 그런데 잘 들어보면 대부분 근거 없는 혐오거나 날조 입니다. 그러면서 가짜뉴스도 퍼뜨리고 여론선동도 계속하죠. 온라인 테러는 기본이고 심하면 오프라인 테러까지 은근히 선동해서 준천지 민천지들을 여론 형성 화력 + 총알받이로 사용합니다.
제가 민희진 기자회견 보고 정말 속터졌던 건
민희진의 대중에 대한 예의 없는 태도가 아니라
그걸 보고 멋있다며 지지하는 사람들 때문이었습니다.
이준석이나
민희진은
여론 선동을 위해 공략하는 포인트와 대상이 똑같습니다.
막말하면서 여기저기 혐오를 뿌리고 다니면
혐오놀이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말하는 꼰대들과 씹선비들에게 한방먹이고 싶은 사람 들이 환호해 주죠.
이런식의 대중 공략은 깊이가... 항상 너무 얕아서 멀쩡한 사람들이 금방 구멍을 찾아 냅니다. 가짜뉴스 선동, 궤변 등에서 금방 헛점을 드러나고 반박되죠. 그런데 이들의 종특은 항상 그렇게 쉽게 파훼되면서도 계속 그렇게 얄팍한 수만 시도 한다는 겁니다. 막히면 지들이 멍청한 게 아니라 상대가 악마인 겁니다.
그리고 뉴진스도
얄팍한 수로 어떻게든 뭉개고 가보려 했는데 (아직까지는) 모두 실패했죠.
기자회견을 보면서 개저씨 저러는 사람을 멋지다 이러면서 반기던 커뮤니티 댓글들 보면서 어질어질했거든요
다들 제정신인게 맞나 싶었습니다. 정말 모든 커뮤니티가 그랬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