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란은 투트랙 전략을 진행했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북한의 화전양면전술이 있죠.겉으로는 우린 핵 안만듬 이러면서 시간벌고, 경제재재 풀기위해서 노력하고 뒤로는 하마스, 예맨반군등 지원하면서 이스라엘 압박. 미국이 영변핵시설 쓸어버리지 못한걸 나중에 엄청 후회했다고 하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거죠. 그리고 한국과 북한은 거리가 너무 가까워 폭격후 육로를 통한 전면전까지 들어가게 될 가능성은 너무 높았는데 북한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국가의 포텐이 낮았죠... 반면 이란은 이스라엘이랑 거리가 떨어져있는데 국가자체의 포텐이 북한보다 높습니다. 더 위협적이라는거죠.
해외 전쟁 관련해서는 한국 언론들은 사실상 ㄱ레기 수준입니다. 극단적으로 편향적인 받아쓰기 보도만 하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뭐 저 아들이란 분이 대략 파악은 잘 하고 있긴 하네요. 한국 언론은 이미 러우전 전황 편파 엉터리 보도로 이미 신뢰성을 상실했습니다. 저런 편향적 시각의 보도들 때문에 이번 이란 관련해서도 이란 정권이 곧 무너질 것이라는 등의 섣부른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스라엘의 자칭 '불침무적' 신화 이미지가 깨질까봐 자발적으로 은폐와 감싸기에 동참하고 있는 언론은 이미 언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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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때리는 것에 대한 자업자득이 아니라..
이란을 중심으로 결성된 무장 단체들이 이스라엘에게 얻어 맞고 있을 때
안 도와준 댓가가 이렇게 오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제공권이 완전히 이스라엘로 넘어간 상황이고 군부 지도부가 전멸상황이라 전략적인 조직적 저항이 무력화 된 상황이라고 봐야죠.
버티면 어떻게든 버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