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만에 엔딩을 봤네요...조만간 왠지 겜패스에서 내려갈것 같아서....시간 내서 엔딩까지 봤습니다...
마지막은 난이도 확확 낮춰서 달렸어요....이것은 직딩유부...
결론부터 말하면 간만에 완벽한 엔딩을 본거 같습니다.
클량에서 주워 들었던 '너의 기억'이 나올땐 눈물도 핑~~~~
5편보다 별로 재미는 없네라고 엔딩도 안보고 쳐박아
뒀는데 반성합니다...
아이기스 DLC 까지 달려야 되나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슬슬 33원정대도 엔딩 준비해야겠습니다......
아 오늘은 10시 퇴근이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