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루팡을 하던 중 이 두 나라가 싸우는 이유가 궁금해져서 꺼라위키를 켜봤습니다.
현재의 이란을 이해하기 위해 "이란 혁명"페이지를 보던 중
https://namu.wiki/w/이란 혁명#s-2.2.2
2.2.2. 1953년 이란 쿠데타
영국은 이란 투데당을 명분삼아 이란 민족주의 운동이 '알고보니 소련이 지원한다'는 찌라시를 믿고, 미국 국무장관 존 포스터 덜레스에게 냉전시기 미국의 편집증적인 사고방식을 잘 이용해 '이란은 소련에 함락될 위기다' 설득했다. 미국 대통령 해리 트루먼은 6.25 전쟁 중이었기에 모사데크 정부를 전복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하지만 53년 미국에서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이 되자 영국은 미국을 설득하는데 성공하여, 공동 쿠데타로 MI6, CIA에서 아약스 작전(Operation Ajax)을 수행했고 1953년 이란 민주주의 정부를 몰락시켰다.
어???
https://namu.wiki/w/원래 세계사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이 새끼를 찍으면 대충 맞는다
4. 사례
4.1. 영국의 과오가 분명한 경우
이란 제국 총리 모하마드 모사데크 축출(1953) - 석유 이익을 위해 영국에서 미국을 끌여들여 정보기관의 공작질로 이란 정부에 대한 쿠데타를 선동하여 정부를 전복시킨 사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이권을 독점하고 있던 미국 자본의 아라비안-아메리칸 오일 컴퍼니가 1950년 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압박에 굴복해 수익을 사우디와 50대 50으로 반분키로 합의함에 따라 이란에서도 영국계의 앵글로-페르시안 오일 컴퍼니 역시 같은 압박을 받았으나 영국은 거부하였고 이에 모사데크가 국유화를 선언하자 뿔난 영국은 미국 정보기관인 CIA와 함께 모사데크를 축출하고 친미정권인 팔레비 정권을 내새워 석유이권을 나누어 먹었다.
후... 이해 해버렸습니다.
프랑스 , 독일 , 이탈리아 , 일본 , 영국 , 미국,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