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이제 부동산 시장이 ‘오르는 곳만 오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경기도 전역까지 확산하는 상승장이 시작됐다고 해석한다. 서울의 전역의 집값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이 ‘다음으로 오를 곳’을 찾아 나섰다는 분석도 나온다.
서정렬 영산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경기도에 구매력 있는 사람들이 집중되고 있다”며 “서울 집값이 오르기 때문에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탈서울의 수요도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특히 금리 인하 및 공급 물량 감소의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5월 수도권의 분양세대 수는 2223세대로 전월(1만2119세대) 대비 9896세대 적었으며, 전년 동월(6272세대)과 비교해서도 4049세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공급부족지역부터 가격이 뛸 것”이라며 “입지 물량 부족이 가시화되는 현상으로, 내년엔 집갑 상승세가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文정부 시절 경기도 집값 18% 올라…정부 ‘예의주시’=경기도의 집값이 상승 조짐을 보이는 만큼, 정부가 곧 집값 대책을 내놓을 거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전문가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이 집값 오르는 거로는 정부에서 대책을 낼 명분이 충분치 않다”며 “경기도 외곽의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면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는 시그널로 인식할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홍승희·서정은 기자
헤럴드경제
기레기것들 바로 시동 걸었네요
DSR되기전에 빨리 손바꿈할려고 흘리는 것같습니다.
원래도 경기도 주요 상급지 였는데 마치 전체가 오른다는 분위기로 프레임을 잘 거는군요 ㅋㅋ
이번에는 말려들지 말아야 합니다. 정권초기 부동산 들썩이는건 당연한거다 인정하고 기레기들이 도발을 하던 말던 정부는 인내심갖고 지켜보다 적절한 시점에 가장 효과적인 대책만 조용히 발표하면 됩니다.
문정권에서 부동산 폭등의 이유는 2-3년 동안 꾸준히 부동산 폭등 벼락거지 언플덕이죠.
정권 바뀌면 부동산 폭등했다고 난리 쳐서 실제로 부동산 값 올려서 이득보고 그걸로 정권도 다시 바꾸고
그가격에는 안산다는거죠 거래가 나오는건 급매로 싸게 나왔을때고 결국에는 안팔려서 전세로 돌린집들도 많고요
일단 7월 적용되고 8월은 지나야 평가가 가능할것 같네요
전정권씨가 그렇게 한거죠 ㅋㅋ
급상승 부동산 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