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지배구조나 운영에 문제가 많았었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본 가치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지금까지 거래가 되어온 것이고
그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재벌들은 상속하기 편했을거고요..
어차피 걔네들은 돈은 넘쳐나니
주가 상승은 관심이 없었겠죠...
대기업이 이렇게 급등할 수 있나 의아하면서
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였나 싶어서 씁쓸하네요..
그만큼 지배구조나 운영에 문제가 많았었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본 가치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지금까지 거래가 되어온 것이고
그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재벌들은 상속하기 편했을거고요..
어차피 걔네들은 돈은 넘쳐나니
주가 상승은 관심이 없었겠죠...
대기업이 이렇게 급등할 수 있나 의아하면서
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였나 싶어서 씁쓸하네요..
거긴 오너리스크가 있잖아요
국장에는 제법 있거든요 보통 대주주가 죽어야 주가가 올라간다는 우스개소리가 있을정도로
기업이 성장하며 맺는 열매는 대주주 혼자 먹고 주주들에게는 어이없는 유상증자나 하고 자사주매입
이라는 걸 자기 우호지분 확보로 생각하는 양아치가 우리 기업에는 있어서 투가종목 선정시
대주주 리스크도 봐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2차전지의 전망을 생각해 LG화학에 투자했는데, 배터리 부분만 쏙 빼서, LG에너지솔루션을 상장하고
카카오나 SK는 문어발 상장의 대표주자였죠.
애플이 한국기업이었다? 애플 컴퓨터, 애플 모바일, (주) 에어팟, 애플 뮤직, 애플스토어, MAC 이따구로 나눠서 싹 다 상장시켰을 겁니다.
실제로 배당이 많이이루어지고
상법개정안 안지킨 회사들에게 법이적용되는 그림이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