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자신을 위해 가짜 진단서를 써줄 수 있는 남자가 있는 곳으로 ㅎㅎㅎ
산부인과 의사 - 아나운서 - 검사a - 윤석열 순서였던가요?
참 웃긴 할머니 같습니다
기꺼이 자신을 위해 가짜 진단서를 써줄 수 있는 남자가 있는 곳으로 ㅎㅎㅎ
산부인과 의사 - 아나운서 - 검사a - 윤석열 순서였던가요?
참 웃긴 할머니 같습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저기 간다고 한사람이나 보내는 사람이나 멘탈갑이군여 ㄷㄷㄷ
쿨한게 아뭬리칸 스타일 저리가라네요 ㅎㄷㄷㄷ
전남편이 그걸 써준다구요?
어메.. 그래서 어메리칸스타일인가버네요...
윤석열은 또 그걸 보내주고?
생각해보니 더....(?)
추억여행 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