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폭격기로 벙커버스터를 투하해서 이란의 포르도(Fordow) 핵시설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해당 시설은 지하 깊숙이 숨겨져 있어서, 미군이 가진 초대형 벙커버스터로만 파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최종 목표가 이란 핵시설 완전 파괴(+ 혁명 정부 와해)인데, 현실적으로 미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트럼프는 저울질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내 사전에 전쟁은 없다고 했다. 이란을 설득해서 평화적으로 협상한다. 가장 이상적이지만 너무나 어렵고, 긴 시간 필요. 결국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vs.
- 이번 기회에 이란의 핵시설을 완전히 끝장낸다. 쉽고 빨라 보이지만, 이란과의 전쟁 참전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반발과 도전 예상됨.
특히나 우리쪽에 살짝 편들어줘서 더 덜 나빴죠..
저긴 그냥 평소 365일 전쟁중이죠
이란은 예초에 하마스와 헤즈블라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면서 대리전을 수년째 하고 있었죠
보군요.
애초에 iran이 핵 우라늄 농축을 한다 라는거
자체가 주제넘은 짓이긴 하죠.
우리 한국도 미국의 불승인 때문에 못하고 있는것을...
만일 지상군 투입한다면 아프간전 보다 수십배로 돌려받을거예요.
두고보면 알겠죠.
트럼프가 관련 협정을 나가리시킨 후 중동 정세가 안개속으로 들어간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태의 원흉은 트럼프.
이란이 그런 작업하기 좋은게.. 이란 신정국가에 회의를 느끼고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매우 많아서.. 갈라치기 좋은 상황이죠. 그러나 이스라엘 계획대로 민주정부가 들어서고 어느 순간..
그 민주정부를 통해 민족주의 광풍불고.. 이날의 치욕을 되값겠다는 사람이 오면.. 핵개발은 또 시작될 거라고 봅니다.
지금이야 모사드에 협조하는 이란사람들도 꽤 있었다지만.. 그때는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