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방만 내려와도 괜찮은 아파트 싼 거 많아요.
더 지방가면 좋은 주택도 있고요.
그런데 지방은 직장이 없고, 직장 걱정없어서 농촌으로 내려가서 집짓고 살고싶어도, 필수 인프라-병원이 없고, 시골 텃세 괴담때문에 못 내려가죠.
심지어 도시만 해도 괜찮은 빌라 많습니다. 문제는 환경이죠. 신혼 때 신축 빌라 전세 1억2000에 들어갔습니다. 탑층에 방이 4개. 복층이었습니다. 여기서 첫 아이를 키웠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문제는 주변환경이더라구요. 밤마다 취객들의 고성을 듣다보니 여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급보다는 주거환경 개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특히 슬럼화 되고 있는 도시의 특정지역들의 환경만 개선해도, 집문제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대다수의 소시민들은 이상한 사람들에게 당하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지방가면 좋은 주택도 있고요.
그런데 지방은 직장이 없고, 직장 걱정없어서 농촌으로 내려가서 집짓고 살고싶어도, 필수 인프라-병원이 없고, 시골 텃세 괴담때문에 못 내려가죠.
심지어 도시만 해도 괜찮은 빌라 많습니다. 문제는 환경이죠. 신혼 때 신축 빌라 전세 1억2000에 들어갔습니다. 탑층에 방이 4개. 복층이었습니다. 여기서 첫 아이를 키웠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문제는 주변환경이더라구요. 밤마다 취객들의 고성을 듣다보니 여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급보다는 주거환경 개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특히 슬럼화 되고 있는 도시의 특정지역들의 환경만 개선해도, 집문제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대다수의 소시민들은 이상한 사람들에게 당하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개발 건설사들에게는 돈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참 그런식의 도시재생이 되다가 어느새 도시재생이 뉴타운 사업이 되버렸죠
당초 취지를 한참 벗어났습ㅂ니다
이게 잘 안되는게 정부가 도로환경 개선하고, 커뮤니티 시설을 만든다고 동네가 살아나는건 아니라서 효과가 미미했죠.
골목길 치운다고 바뀌는 건 한정적이죠
최종 가격이 아니라 투입 비용(공사비)를 보셔야죠.
환경 개선을 위하는 거주자 입장에서 봐야죠.
거주자들이 구매자 입장을 왜 고려하죠?
현실은 못하죠. 사업성이 없어서 못합니다. 재건축 하려면 용적률을 많이 타내야합니다.
그런데 용적률을 올린다는 것은 이미 있는 인프라에 더 인프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구도시라 지금 시대와 맞지 않아 인프라도 빈약한데, 그 빈약한 인프라 위에 용적률 더 높여서 건물 올려야 사업성이 겨우 나옵니다. 그런데 이미 다 완성된 도시에 수도관 같은거야 넓힐 수 있겠지만 도로를 어떻게 넓히나요? 못 넓힙니다. 그냥 눈감고 귀막고 하는거에요.
거주민들의 입장이 아니고, 비용을 이야기하셨으니까 하는말입니다. 그런데 거주민 입장에서도 재건축하면 거기서 못사는 집이 태반입니다. 빌라 재개발은 더더욱 그렇고요. 최종가격이 결국 재건축의 사회적 비용이라고 봅니다. 거기 아파트가 좋아서 비싼게 아니고 기업이 밀집해 있으니까 비싼거일 뿐이죠. 낡은 도시는 낡은대로 쇠퇴하게 냅두고 도시는 계속 이동하는게 저는 비용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을 혼동하셔서 그래요.
재개발은 단층 구조 중심 주택에서 고층 아파트로의 변화입니다.
그에 인해 축소되는 건축 면적으로 인해 도로를 지을 용지나 공동 시설이 확보되는 겁니다.
그리고 재개발도 함부로 못해요.
접도 주택의 연도 상한, 거주자 동의율, 기부채납비율 등 많은 단계가 존재합니다.
아!! 재개발은 초과이익환수대상도 아니라 재건축보다는 사업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돈이고 돈 안되면 건설사에서 안뛰어들고 추가 돈드는거 동네 주민들이 반대하면 결국 개선 절대 불가하죠.
강남은 정말 촘촘히 교통 라인이 있고, 새 노선이 생겨도 송파만 해도 대단지 힘있는 동네에 새 역이나 새 노선이 생깁니다.
기존 교통 라인이 있는데 거기 또 생겨요. 그쪽 아파트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선거후 민주당이 이긴 지역은 강남3구에서 빼라는등 사는 사람들 수준이 어떻다는 둥 2찍들한테 조리돌림당하고 있어요. 그런데 선거후 민주당에서 지지율이 낮은곳에 더 신경써서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말을 하는데, 그야말로 2찍들이 얘기하는 어차피 찍을꺼니 니들은 안해준다고 들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