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과 두차례 33분 통화…‘검찰 방문조사’ 전 외압 의혹
전략
12·3 내란사태 수사를 통해 김 여사도 비화폰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김 여사의 구체적인 통화 내역이 밝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경호처는 “김 여사가 영부인으로 별도 행사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내용을 비밀로 유지해야 해서 비화폰을 지급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민정수석은 김 여사 행사·의전과는 관련이 없는 대통령의 참모다. 게다가 비화폰은 서로 통화할 수 있는 대상을 설정할 수 있다. 김 여사가 민정수석과 비화폰 통화가 가능했다면, 다른 수석비서관이나 장관들과도 통화가 가능했다고 볼 수 있어 김 여사의 국정 관여 의혹까지 뒷받침하는 정황이 될 수 있다. 김 여사는 비상계엄 선포 전날인 지난해 12월2일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일반 전화로 두 통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대놓고 왕노릇 했네요.
비선출 비선실세가 나라 지배하도록 방관한 2찍들은 투표권 박탈해야됩니다.
바로 들통이 나는 해명이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참...
"대통령의 참모"인 민정수석
과 비화폰으로 통화했다면
누구 진짜 대통령이었는지
알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