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을 일단 옥 밖으로 꺼내서,
자의건 타의건 제거한다면 내란 범죄의 모든 원인과 결과가 김용현 하나로 끝나버립니다.
"죽은자는 말이 없는 법" 이니 거기에다 모든 책임을 돌려버리면 이후에 관련자 처벌이 힘들어 집니다.
고전적이지만 아주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전 정부, 국힘, 국정원, 검찰, 사법부 등등 모든 권력이 내란과 깊은 관련이 있는 상황에서 저런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할 가능성은 매우 농후합니다.
모두 제 뇌피셜이긴 하지만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보석도 구속기한 만료까지의 보석이라고 했었고,
어짜피 구속기한 만료되면 제한 없이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건데요
지귀랑 검사발 장난질이라고 봅니다.
피의자 구속은 꼭 필요한 조치임다. 나쁜놈들.
하물며 이렇게까지 큰 내란사건에서.
공장장말대로 아직 변한건 없습니다. 대통령만 바뀐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