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잡지 않을뿐입니다.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하는 바가 있겠지만 민주정권이라고 해서 자산가들의 재산에 손대지 못합니다.
일단 자기 자산이 담겨져 있구요, 상위 자산가들의 자산에 손대면 저항이 심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건 물가 인플레 유지, 자산가격 인플레는 완만한 상승 정도로 생각하지만
한국의 부자들의 탐욕은 이런 것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그 자산 가격에 대한 탐욕을 전국으로 확대해서 균형발전을 이루려고 했습니다. 대부분 실패했고
지금은 그때보다 나은점이라면 해외주식, 해외 부동산 같은 선택지가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
정신승리 플렌으로 추천드리는건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이아니라, 원화가 평가 절하되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있구요
실질 투자 플렌으로는 국내 부동산, 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 자산까지 포트를 다양화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돈이 없어서 국내 부동산을 못사신다구요?
저렴한 땅을 사서 직접 저 비용으로 짓는 공부를 하면 나름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볼 수 있습니다.(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남들 부동산 오른다는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 만족을 느끼는 곳에 소비나 투자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다
소시민이 정책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떠들어봐야 경제시장이 그런 목소리 들어주지도 않고, 경제 호황기에 손가락 빨다가 벼락거지됐네 마네 소리 해봐야 본인만 손해인거죠.
방치까지는 아니고 신경쓰고 있다는 자세를 취하면 된다고 봅니다.
경제가 살아나고 금리가 내리는데 가격이 안 오를리 없습니다. (다른 물가도 마찬가지)
근데 그거 보고 올랐다고 누군가 몇 년 간 떠들면, 세뇌 당해서 정부 혹은 일부 개인이 올린 것이 되어버립니다. 그로 인해 원래 하던 정책을 다 뒤집어 버리고 반대 방향으로 갔던 적이 있었고 그 후유증으로 몇년간 된 통 겪었다고 봅니다.
되도록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한쪽만 어렵게 하는 정책은 결국 반감으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국민 모두가 투기꾼이라 정치인들은 쿨하게 조치 못해요 그걸 기대하지 마시라는 의미였습니다
집값을 잡겠다고 나서는 순간 내란세력들의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1. 2가구 이상 보유세 인상
2. 공공주택 대거 확대
이 둘이면 충분합니다
과거 주택임대사업자(최소 2채 이상 보유)를 가격을 올리는 주범을 단정하고 2년 반 동안 펼쳤던 주임사 장려 정책을 완전 회수하고 오히려 징벌적 과태료와 세금으로 갔죠. 하지만 결과는 더욱 안 좋아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하게도 주임사의 대부분이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오른 건 아파트 가격이지 이런 건물류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 그걸 원인으로 단정하고 제재를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거죠.
아파트에 비해 이런 빌라류는 빠른 공급이 가능한데, 그걸 세금과 운영을 어렵게 만들어서 요즘은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이 거의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작은 새 건물이 점점 안 생기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된거죠.
그냥 자산으로 냅두는게 상책입니다.
투자는 위험비용을 포함한 총투자비용대비 수익이 높은쪽으로 갑니다. 이건 중국 공산당고 못 막는겁니다
가장 상책은 바람직한? 투자처로 돈이 쏠리게 유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얘기했던 방향 그대로 부동산에 쓸데없는 에너지 넣지말고, 금융자본시장 개선이 맞는 방향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