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민주 정권은 이 프레임에 걸려서 무너졌습니다.
정부한테 집값을 잡으라는 요구를 무리하게 하는 쪽은 기득권 언론 쪽일 겁니다.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궁지에 모는 거죠.
그런 행동에 힘을 보태지 말아야 합니다.
기득권층은 집값이 뛰면 속으론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큰일 났다고 호들갑 떱니다.
한 두 번 당해 봤으면 이젠 더 당해서는 안되겠죠...
지금 가장 필요한 건 내란 척결 / 검찰 개혁 입니다.
항상 민주 정권은 이 프레임에 걸려서 무너졌습니다.
정부한테 집값을 잡으라는 요구를 무리하게 하는 쪽은 기득권 언론 쪽일 겁니다.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궁지에 모는 거죠.
그런 행동에 힘을 보태지 말아야 합니다.
기득권층은 집값이 뛰면 속으론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큰일 났다고 호들갑 떱니다.
한 두 번 당해 봤으면 이젠 더 당해서는 안되겠죠...
지금 가장 필요한 건 내란 척결 / 검찰 개혁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고를 왜 계약서 작성시에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취득 등록 할 때 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던가요?
결국 윤석열 정권에서 집값이 오르지 않은 동네에서 집값 약간 오르는 것은 사실 인플레이션에 따른 보정 정도 ? 밖에 아닐 수도 있는 상황이죠...
언론하고, 커뮤니티에서 더 난리네요.
근데, 언론에서만 며칠상간 유독 더 난리네요. 커뮤니티에서도 이런 글 많이 올라 오구요. ㅋ
예전 정부처럼 섣불리 정책 내놓지말고, 그럴수록 더 엄밀히 지켜보고, 제대로 된 방법을 찾는게 필요할 듯 합니다.
상급지 규제 시 투기자본이 지방 휩쓸거라는 말씀엔 동의하지만,, 서울은 지금은 너도나도 상급지라고 주장하는 마당이라 이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정말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둔촌주공 결국 현재 국평 호가가 30억이더군요. 30억 클럽인거죠 ㅎㅎ
당연하지만 대출은 규제해야한다 봅니다.
기레기들이 그래라 노래를 부르고 있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ㅋ
공약시행하는 순간 윤정권때부터 폭등한건 다 빼고 이 돈 때문에 작년대비 집값이 올랐다고 선전하고 다닐까 눈에 훤히 보이네요 ㅠㅠ
그런데 집값을 잡는 것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해야 하는 일인 것도 맞죠.
저 역시 그냥 내버려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지난 정부들도 오히려 집값 잡겠다고 이것저것 한 게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 안사면 나중에 더 손해본다는 조바심만 갖게 한 거 같아요
강남권 한강 보이는 겁나 비싼 아파트들은 그냥 자기들끼리 올리거나 말거나 하고 외곽 지역에 공급량을 늘려서 실제 거주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것인데 못 사게 만들거야" 이렇게 보이는 거죠. 그러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편법대출 등등) 사려고 하게 되고요.
근본적으로 투자자산으로서 매력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보유세이고요.
윤석렬이 대출규제를 플어놓은것들이 많아서 정권이 바뀌니 할거 같다니는 시장심리가 먼저 발생한듯합니다.
이걸 떠나서 단순하게 풀어놓으면 규제로 집값이 오르니 것도 심각할정도로.. 다시 원복하는건 상식적인거 같네요
당선 전후로 계속 부동산 언급은 안 하지만 주식 시장만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본 이동을 시키려는 방향이 아닐까 싶네요. 부동산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안정화 정책을 펴는 셈이죠.
게다가 이재명을 선택한 4050, 김문수를 선택한 6070의 투자 상품도 많이 다른 편이죠.
주식과 코인 중심의 4050, 부동산 중심의 6070 그렇다면 지지자를 붙잡는 방향의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구요.
민주당 지지층 서민과 중산층 입장을 대변하려면 집값 안정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일본 잃어버린 30년도 버블 붕괴로 시작된건데 이대로 버블이 커지게 놔두면 거품 경제가
꺼지면서 고통은 우리 국민들이 고스란히 당하게 되고 거품은 끄는게 맞습니다.
신정부가 유동성 공급정책을 펼친다고 하는데 유동성 공급되면 물가 주식 부동산은 모두
튀어 오르게 됩니다.
부동산 가격을 내리라는 말이 아니라 유동성 공급으로 부동산이 오르지 않고
횡보 수준으로 막는 정책을 펼치는게 국가의 역할이고 기본입니다
주식은 상승해도 문제 없습니다. 문제는 부동산 버블은 국민들이 대가를 치뤄야 됩니다
적고 보니 결국 지방균형이 중요한거같네요.
뉴욕시에 살고있는 미국인이 5%정도라도 하니까요
미국은 뉴욕말고도 la,시애틀,오스틴 등 대도시들이 많은데 한국은 서울이 압도적이라 다 서울로 가야하고 그러니 집값을 잡으라는 사회적 압력도 강해지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board/park?sk=title&sv=drzestCLIEN
부동산 가격이 튀어 오르는건 자산이기때문입니다. 사놓으면 가격이 오른다는 믿음. 우리나라는 그 어떤 자산보다 부동산이 자산 증식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 믿음이 깨지지 않는데 무슨 정책을 쓰고 가격을 억제해야된다고 합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하는 부동산 정책은 규제가 아니라, 좋은 위치의 주택이나 아파트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값에 사람들이 살 수 있게 공급하는 것, 그리고 자산 시장 중에서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극대화시켜서 자본이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 일을 하게 하는 것. 그것이 되어야 합니다.
경제 성장 하면서 유동성 조절하고 집값을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 인지 지지층부터 이해를 잘 못 합니다
그냥 호갱노노 앱만 켜도 바로 보이는데 말이죠
기본적으로 경제가 잘 돌아가고 기대치가 오르면, 집값이 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 윤돼지 등이 억지로 부양책을 때려 박아야 집값이 오르는 것과 달리,
- 억제책을 내놓아도 집값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언창들이 짖어대기 땜시...
한 두명이 경제를 좋게 만들기는 힘들지만,
한 명이 무식하고 용감해서 경제를 말아먹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줬고,
그 비정상을 치워버리면 좋게 만드는 것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망가진 게 조금은 복구되겠죠.
지들이 올랴놓고선 말이죠!!!
내리면 내린다고 지.
그냥 염병
문재인 정부 말기에 부동산 급등과 롤렉스가 프리미엄 받고 팔리는 상황은
여러모로 경기호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그 정도 호황이 다시 오기 힘들기 때문에 폭등하고 싶어도 못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주식도 투자하면 오르고 떨어지는 것처럼 부동산도 그렇게 투자한 것 아닌가요?
부동산가격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 경기, 심리... 이 3가지인데 금리는 떨어지는 것이 예정되어 있고 심리는 민주당이 집권하면서 흔들리고 있죠. 3가지 중에 2가지가 이미 충족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부동산 상승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걸 잡겠다고 정책을 이리 저리 계속 내놓으면 오히려 뉴스에서 집값에 대해 계속 떠들거리가 생기면서 정부에서 부동산시장 홍보해주는 꼴이 되는 거죠.
과거의 경험이 각인되어 있는 거죠. 노무현정부와 문재인정부 때 1인당GDP가 치솟던 시기 + 상대적으로 저금리였던 시기에 집값이 폭등했던 경험이요.
인구분산 정책을 강하게 써야 합니다.
지방에서 원하는 삶을 추구할 수 없어서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서울로 서울로 그도 안되면 수도권으로 꿈과 일을 쫓아 옮겨와야 하는데
사회 초년병 입장에서 감당할 수 없는 주거비가 문제인거죠.
지방에 충분한 일자리와 문화 인프라가 생기면 지방에 남는 젊은이도 많아 질 거고,
그러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일반적인 소시민의 삶을 영유할 수 있는 환경도 많아지겠죠.
부동산은 그냥 두면됩니다. 그럼 결국 시장 경제에 따라 돌아갑니다.
정책이 나오면 대책을 세우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고,
정책은 그런 의미에서 기안자가 생각하는 수준의 힘이 없습니다.
오히려 소득을 올려야죠. 지방 균형발전 시켜줘야 하고요.
저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 발전 공약 맘에 듭니다.
정부의 정책이 어떻든 언론이 부추기면 오르는거고,
아닥하고 있으면 시장의 흐름에 맞춰가는겁니다.
지난 3년간 사라졌던 벼락거지 멘트가 또 나왔네요.
잘못된거 알지만 이미 거기가 본인 직장이고 생계수단이라면 거품 터질 때까지 브레이크 절대 못 밟죠
계속 초보와 호구들 데려다가 전재산 털어먹고 빚내서 망하게 만들어야 나머지가 먹고 사는 도박판
투자수단으로 자기들의 리그를 하는 것은 상관없단거죠.
하지만 주거는 기본권리이므로 무난한 주거는 국가가 책임진다 수준으로 극단적으로 저렴한 월세주택등은 국가가 무제한 공급해야한다 봅니다.
서민들이 주거에 돈을 거의 안쓸수 있단 선택지가 있다는건 경제 순환에 매우 도움이 될겁니다.
일본은 이상적으로 저렴하진 않아도 월세 주택을 매우 많이 공급합니다.
남녀가 눈맞으면 한집들어가 바로 살림차리고 도시에서 시작하는데 목돈이 필요없죠.
이건 큰거라봐요.
물론 어느정도 살다보면 여유도 생기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던, 주식을하던, 대출을 하던 생각해볼 순간은 오지만요.
대출부터끼고 전세에 의존해야 하는 시점에서 한국 출생률이 망가지는데 일조하는게 크다봅니다. 처음에 너무나 큰벽과 부담을 놓고 시작하니까요. 우린 젊은 사람들을 절망시키고 시작합니다.
미래소득에서 땡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우리는 다 거기에만 블랙홀 처럼 밀어넣으니말이죠
집값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투자수단으로 봐도 무관합니다.
다만 막대한 대출을 통해서 투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유돈으로 하면 문제가 없죠
대출만 확 조이고 전세금도 사금융이니 집주인 DSR에 포함해서 문제가 없도록하고 전세금 반환관련 명확한
규정만 제도적으로 보완된다면 놔둬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싸게 팔고 비싸도 산다고 하는 시장 상황 말리지 않겠다.
그만큼 세금으로 걷겠다고 했죠...
국힘 정권에선 부동산 오르든말든 태평성대고, 민주 정권에선 조금만 오르면 나라 망할 징조죠.
현 정부한테 집값을 잡으라는 요구를 하면 안됩니다.
부동산에 신경 쓸 시간에 내란척결 해야됩니다 이 글 내용대로
그 중 절반은 무주택자인데, 부동산을 가지지도 못하고 가격 올린 사람들 때문에 간접적으로 피해볼 예정이죠
뭐 존중은 합니다
국민의 절반은 무주택자이지만, 동시에 20~30대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40대쯤 부터 슬슬 사서 50대 부턴 과반 이상이 소유하고 있는게 부동산이니깐
결국, 보유세나 부동산 잡겠다는거 반대하시는 분들도 이미 부동산 열차에 올라탔다는 걸 방증하시는 거 아니겠스니까??
행정력과 정치력이라는게 물리적 시간이라는 한계가 있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시기에 우선순위가 밀려서 나중에 할 순 있는데
그냥 아파트 정책 자체를
기업을 지방에 이동하면 20년간 세금 깎아 준다고 위치이동 유도하고
지방에 공급을 왕창 늘리면서
1. 1가구 1주택 (사고파는 시기에 1년정도는 2채가능) , 이혼 편법 불가능하게 제도개선
2. 반드시 실거주
3. 5억이상부터 1억 단위로 가산보유세 적용
사고 파는 단계에서 세금 대폭 삭감
이렇게만 만들어도 부동산이 안잡힐 수 가 없죠
부동산 자체를 필요에 의해서 집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집 사는게 이득이게 만들어야지
투자의 성격을 최대한 없애는게 맞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수도권에 일자리 많은 수도권 지역은 투자심리가 없다는 가정하에서 다른지역보다 실거주 수요도 많은 것이기에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겠지만 이런 상승은 정당한 상승이죠
기업을 지방에 이동하면 20년간 세금 깎아 준다고 위치이동 유도하고
지방에 공급을 왕창 늘리면서
1. 1가구 1주택 (사고파는 시기에 1년정도는 2채가능) , 이혼 편법 불가능하게 제도개선
2. 반드시 실거주
3. 5억이상부터 1억 단위로 가산보유세 적용
사고 파는 단계에서 세금 대폭 삭감
정말 좋은 의견 같네요
경제흐름에 따라 폭등하다, 폭락하다 하겠죠. 뉴욕이고 런던이고 월세 비싸다는 기사만 봤지, 왜 정부가 살인적 월세 못잡냐는 기사는 못봤어요.
서브프라임 사태처럼, 파생상품으로 버블 터지게 방관하지만 않으면 될 듯요.
비정상적인 거래나 이상한 금융상품들만 잘 감시하고, 그냥 시장에 맡겨두면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는 프로파간다 아닌가요? 그냥 시장에 맡겨라.
시장은 민주당이 뭘해도 오릅니다.
좀만 정책 손대려 하면 무조건 오른다는 식으로 기레기가 써대고 부동산은 심리라 반드시 오른다고요.
- DSR LTV 강화
- 윤정권이 풀어놓은 각종 특례대출들 다 중단
- 전월세 대출 보증 한도 50%로 줄이거나 아예 폐지
- 1주택 비과세 혜택 축소
- 실거주 아닌 1주택의 비과세 혜택 폐지
이런 정도만 해도 집값 꽤 잡힐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조건도 세련되고 좋네요
전세보증 낮추고 서서히 월세로 넘어가야 연착륙 할거라 생각합니다.
집값 폭등이 정부 정책으로 해결은 안될수있지만.. 집값이 오르면 무주택자들은 투표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서울에 전세 낀 갭투기 수요가 몰려서 집값을 더 밀어올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대출 규제와 함께 이것만 실행해도 투기 수요를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