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걸 잘하고도 부동산 이슈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까 걱정이네요. 이전 정부의 금융당국이라 관리가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대책이 고민이 되어 준비중인지 답답하네요. 빠르고 단호한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108
주무부처 장차관들도 아직 임명도 못했는데 어떻게 대처를 나올 수 있을까요. 조중동,경제지는 그냥 무시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부동산 대책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만족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과도한 움직임만 발생하지 않게 하고 정도에 맞는 정책을 사용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전세세입자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수있는 집을 공급하는 방향이 맞죠.
어차피 일반 직장인들은 엄두도 못내는곳이라 리그가 달라요. 다른 세상입니다.
저런 언론에 휘둘리지말고 일반 직장인들의 주거 안정화와 임대공급에 힘쓰면 됩니다.
뭐 맡겨놨나요?
그리고 꼭 이재명이 잡아야되나요?
어차피, 민주당 정권에선 무능해서 오르는거고
국힘 정권에선 유능해서 오르는건데요. ㅋㅋㅋㅋ
불안 심리를 이용해서 기득권 배불리고
민생자금으로 푸는 재정이 부동산으로 다 빨려들어갈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