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매매 및 환전을 하는 장사치들을 크게 꾸짖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전광훈 집회때 휴대폰도 팔고 보험도 팔고 헌금을 걷어 돈 세탁하는 모습이 딱 반기독교, 반성경적인 모습이네요. 어쩜 2천년전이나 인간의 탐욕과 악은 늘 똑 같을까요? 신기합니다
기독교인 이며 목사가 맞습니다. 다만 악역을 담당한 목사입니다. 많은 목사들이 말하고 싶지만 체면이나 사회의 비난이 두려워 하지 못하는 말을 대신해 주는 악역을 담당한 목사입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 목사들이 간접적으로 제공하는 물질적 지원을 받고 있을 겁니다. 그 증거로 전광훈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주류 목사들은 없어요.
성경에 나오는 대로 하는 교회가 있긴 한가요.
아니 성경 자체도 앞뒤가 안맞고 뒤죽박죽인데요.
아닌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주변 기독교인들 싹 다 모태부터 세뇌당해서 진성 2찍이거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