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위해서 지금규모정도의 국지전을 벌이고있는건가요? 일단 평소사이가 철천지 견원지간의 국가가 핵무기를 가진다는건 발작하고 펄쩍뛸만한일이긴한데 본인들도 핵이있고 무단핵개발은 국제사회의 제제몫이지 이스라엘 단독으로 핵개발을 막기위해서 지금상황까지 왔다? 참 난잡하네요
정말로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위해서 지금규모정도의 국지전을 벌이고있는건가요? 일단 평소사이가 철천지 견원지간의 국가가 핵무기를 가진다는건 발작하고 펄쩍뛸만한일이긴한데 본인들도 핵이있고 무단핵개발은 국제사회의 제제몫이지 이스라엘 단독으로 핵개발을 막기위해서 지금상황까지 왔다? 참 난잡하네요
안전을위해 비밀번호를 바꿉니다
체인지라고 하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은 정권이라고 하지만 이렇
게 외부의 공격이 벌어지는데
그들이 원하는 걸 내줄 수는
없으니 말이죠.
1. 네타냐후 개인의 욕망.
- 실권 되면 감방 행이니... 집권 연장을 위해 국민이 원하는 것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고 드는데,
그것이 바로 오랜 세월의 극우 정당의 숙원이자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푸는 것입니다.
바로 헤즈볼라와 이란의 무력화입니다.
2. 말 그대로 고사 시키려는 것인데요.
- 네타냐후의 말은 이란의 핵 위험을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하면서도, 실제 하는 행동은 그 이상임을 또한 숨기지 않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어서 그런 점도 있지만...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건데요.
무슨 말이냐면, 핵 위험을 제거하는 것은 하나의 단편이고 실질적인 목적은 그냥 이란이 사실상 망하기 직전까지 체력을 빼놓는 것입니다. 즉, 이란이 위협의 대상 리스트에서 빼도 될 정도로 허약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진짜 목적이고, 그 가운데 핵 관련 행동을 시작으로 하는 것이어서, 핵 시설 타격하고 핵 과학자를 사살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아예 이란이 군사적으로 재기 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뜨리려는 것이 핵심이자 목표입니다.
따라서 트럼프가 강경하게 확전을 경고하면 일시적으로 물러날 순 있지만, 포기 할 수 없는 것이 네타냐후입니다.
틈만 나면 노릴 것이고, 그래야 정치적 생명을 이어가고, 그를 지지해주는 강경파의 지지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지금 타이밍이 israel 에게는 최적이더라구요.
하마스,헤지볼라 부서놓았고, 시리아는 반군이
친이란계 정부군 몰아내버렸고,
후티반군은 쑥대밭이 되버렸으니,
이제는 최고의 보스 iran만 잡으면 되는
타이밍인데,
사우디,uae 왕족들도 내심 원하는바가
아닌가 싶네요
늘 불안할텐데, 아예 이란 같은 이슬람 무력강국이 도발못할 수준으로 바닥을 기어서 나름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평온에 대한 욕구겠죠. 지금 평온하다 간헐적으로 고통받는 것보다 쎄게 고통을 감수하고 밀어붇혀 오래 지속되는 평온을 찾고 싶다는 열망이 있을 것이고, 네탄야후는 자기 생존을 위해 그런 국가적 욕구를 이용하는 거겠죠.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19세기 영국과 러시아가 했던 그레이트 게임이 다시 재현되는 느낌입니다.
국힘이 북한과 교류를 거부하고 전쟁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거나,
북한이 없는 일본이나 대만 정치권이 혐한을 장려하는거나 마찬가지죠.
갈라치기는 원래 무능한 정권과 정치인에 가장 먼저 채택하는 수단이죠. 잘넘어가기도 하고요.
과거 다윗이 통일 왕조를 이루었던 영토를 회복하는것 정도일까요?
않잖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