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망한다는 말은 20년 전부터 꾸준히 나오는데 어찌된 것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빅2 자리만 공고해지네요. 각종 미래산업은 대부분 우리나라를 제쳤고..
칼도
IP 61.♡.49.85
06-16
2025-06-16 22: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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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측근 권력서열 2인자"와 "전 부주석"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죠. 그리고 나이 좀 든 사람들이 사망하는 것도 고위 공직자였던 이가 사망하면 신문에 부고가 실리는 것도 어느 나라에서든 당연한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라면, 후자가 소위 부정부패로 물러난 이라면 실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구요. 아무튼 님의 글은 사실적으로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근거 없는 단정만 있습니다.
발사믹
IP 58.♡.41.35
06-17
2025-06-17 0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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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소식 자체가 가짜일수도... 중국이라면... 기본값 훼이크... 라는 생각이 드네요
표상의세계
IP 223.♡.174.250
06-17
2025-06-17 08: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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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중국이 혼란스러울때 우리는 기회가 오던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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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독재 완성일까요...
이 와중에 한국만 정신차려서 다행입니다.
검색해보니 2023년 10월 기사들 뿐이라 최근 2주내는 아닌 거 같은데요.
구체적인 사인은 밝히지 않았지만..인민일보에 부고가 실렸나봐요. (현직은 아니고 전 부주석이네요,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급박하게 돌아가는 중국 공산당 내부 영상들
못보신듯요.
장유샤가 공개석상에서 시진핑에게 등을 돌리는 영상이 있지요.
그리고 갈려나가는게 시진핑이 내세우는 인물들이라는게 ,시진핑이 실질적으로는
실각했다 라고 보여지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