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폐업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이 늘고 있다. 커피와 제과 등 주요 업종에서만 최근 1년간 점포 8600개가 줄었고, 지난해 폐업을 신청한 개인·법인 등 모든 업종의 사업자는 사상 처음 1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16일 머니투데이가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을 전수조사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간이주점·기타외국식·기타음식·분식·일식·제과·중식·커피음료·패스트푸드·한식·호프주점 등 전국 11대 외식업종의 매장수는 75만9916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 점포수(76만8492개)와 비교하면 1년만에 8576개 감소한 것이다.
신규 창업보다 폐업한 점포가 그만큼 더 많았단 얘기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년 동안 하루 평균 23곳의 식당이 문을 닫은 셈이다. 지난해 12월 기준(76만3057개)으로 보면 그간 3141개의 점포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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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0616n26111
지난정권에선 외람되어 찍소리 못하다가
이제서야 단독 떡하니 써놓고 보도하네요 ㅎㅎㅎㅎ
윤석렬 정부서 세상 조용 했습니다.
IMF 보다 힘들다는거 이제 혼자 알아놓고 [단독]이라고 기사 쓰는거에요?
핵폐기레기X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