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 할말은 산더미 같이 많지만...
결론은
그냥..
집을 안사도 도쿄 도심 에서 살고 지내는 거에
거의 불편함이 없다...
집이 좁아도 불편해 하지 않는다...
사고 싶어도 뭐 적당한 가격에 도심 외각은 살만 한 곳이 많으니 급하지 않다...
직장을 선택하는 데에도..
도쿄가 큰 도시지만 사실 아무데나 가도
원하면 직장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가 슆다
결국
가장 어려운 일일지 모르지만...
집에 대한 가치관을 바꿔주기 전까진..
우리나라 부동산 문제는 정말....안 고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이 버블터질때도 가계부채는 지금의 한국보다 양호한 편이었는데요.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처럼 재개발에 매달리는 분위기도 아니니까요.
사회안전망이 튼튼하면 집,집값에 대한 집착이 줄어듭니다.집 한채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문제 없다는 인식이 이를 반증하죠
최근에 엔저로 외국인들이 사들이면서 미친듯 뛰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돈 몇억이면 쓸만한 집 삽니다.
금리는 거의 제로금리라 원하면 언제든 돈 빌려서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