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의 무서움인지 아니면..
업체가 인기 좋으니 한계까지 계속 가격 올리고 보자를 보고 있는건지..
20년에는 가격이 13,000원이였던 것이..
21년 14,000원 으로 가격이 오르더니..
22년 16,000원, 17,000원 이 되고 23년 18,000원, 20,000원이 되더니..
올해인 25년 21,000원까지 가버리더라구요..
저는 일단 더 이상 가지 않습니다..
확실히 맛은 있지만 가격 올리는게 좀 심한거 같아서요.. ;;;;
여기저기 분점도 슬슬 내는거 같은데..
분점도 잘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저야 가격 오르는 것을 봐서 안가지만 처음 가시는 거면 좀 비싸다 라는 생각으로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