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차비 빌려달라는 아저씨를 만났네요
휴대폰은 멀쩡하게 들고 있던데;;
당하는 사람이 여자면 좀 무서울것 같은데요
차비 빌려달라는건 근 20년만에 당하는거 같네요
아저씨가 키가 큰데 손톱이 길고 거무튀튀 해서 말하기가 더 싫었..
나이 먹고는 도를 아십니까 아가씨들도 안달라붙던데..
칼같이 거절하긴 했는데 호구상인거 같아 기분이 안좋네요 ㅋㅋ
길가다가 차비 빌려달라는 아저씨를 만났네요
휴대폰은 멀쩡하게 들고 있던데;;
당하는 사람이 여자면 좀 무서울것 같은데요
차비 빌려달라는건 근 20년만에 당하는거 같네요
아저씨가 키가 큰데 손톱이 길고 거무튀튀 해서 말하기가 더 싫었..
나이 먹고는 도를 아십니까 아가씨들도 안달라붙던데..
칼같이 거절하긴 했는데 호구상인거 같아 기분이 안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