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동료와는 정말 잘 지내는 거 같네요
PSG 챔스 우승하고 주장인 마르키뇨스 옆에 붙어 있어서
인종차별 사진 패싱 당하는 것도 피하고
(심지어 김민재도 뮌헨 리그 우승하고 사진 패싱 논란 되었었죠..)
이번 클럽 월드컵에선 패널티킥 키커로 지정 되어 있는 비티냐가
이강인에게 양보해서 한국인 최초 클럽 월드컵 득점까지 올렸네요
이전엔 발렌시아 소속인 페란 토레스가 맨시티로 이적 한 후
발렌시아 팀이 이강인을 홀대 한다고 걱정 된다고 인터뷰 한 적도 있었죠
이러고 보니 이강인 인성 문제 있는 거 맞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ㅎㅎ
외국은 뭐 you 아니겠습니까
거기는 본인보다 돈도잘벌고 잘하는 사람도 많고 많이 다를거 같네요
선후배 문화도 좀 다를거 같네요
한국대표팀 왔을 때만 그러는 거려나요?
이것도 동서양의 인식차로 봐야 할까요?
인성까진 관심 없고 개념 처박은 짓이죠 프로선수가.
탁구 논란도 감독의 방임때문이지 이강인이 싸가지없고 이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선배와의 마찰도 어릴때 유럽에 건너가다보니 문화적으로 안맞았다고 보는게 맞겠죠.
하지만 머리아프고 귀찮으니 이런 맥락은 생각안하고 이강인을 대상으로 '이번엔 너구나!!'식의 린치를 가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훈련장에서 다른 사람들 뛰고 있을때 그 앞에서 사과하는 장면은.. 개인적으로 충격이었습니다.